|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37381b3f08e8f77dca06a26e3df50bde 날 짜 (Date): 2011년 01월 03일 (월) 오후 12시 30분 27초 제 목(Title): 현씨 집안 근성 대단하네~~~~ 이쯤되면 접어야 하는 것 아니야? 어디 출처도 모르는 돈을 구해와서는 우량기업 꿀꺽해서 부실기업 만들어버릴려고... 현대차 그룹에서 경영권에 문제 없도록 중재안을 내놓았으면 받아들이면 좋을텐데. 법정가도 이길 리도 없고... 물건 팔겠다는 사람이 팔기 싫어졌다는데 이쯤되면 접어야 하는게 아닌가? 신년사에 기필코 현대건설 먹겠다고 하다니... 근성 대단한 아줌마야. ----- 현정은 현대그룹(현대상선(011200)) 회장은 3일 신년사에서 "우리는 그동안 정주영 명예회장님과 정몽헌 회장님의 유지인 대북사업, 북방사업에 필요한 현대건설 인수를 위해 그 누구보다 많은 준비를 했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 인수 완료까지는 많은 난관이 놓여 있으나 우리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면 현대건설은 반드시 우리 품으로 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