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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e83f77fbf3e24fb12da391b2dce8410b
날 짜 (Date): 2010년 12월 30일 (목) 오후 08시 38분 55초
제 목(Title): Re: [픽터] 지하철 반말녀


http://www.youtube.com/watch?v=uOaWP5VjERE

와 씨발,

옆에 앉아 있는 할머니 저 잡년은 

왜 자꾸 말을 걸지?


내가 더 성질 나네?


[펌]

반말녀:나 이제 내리니까 그때 앉아

할머니:말조심해 그러는거 아니야

반말녀:아 모르면 말걸지마 나 모르는 인간이 말거는거 존나 싫으니깐

할머니:인간이뭐야 인간이 아버지같고 할아버지 같은 사람한테

반말녀:우리아빠는 이러지 않아

할머니:(잘 안들려요) 아빠는 더한지 몰라.. 그러면 안돼지..

반말녀:아니 내가 왜 어디서 굴러 떨어진 인간들 한테 이런 소릴 들어야되? 
안그래도 짜증나 죽겠는데. 나 지금 속 시끄러우니깐 말걸지마 괜히 말걸다가 
욕얻어 쳐먹어 모르는 애한테 머라고 씨부렁 씨부렁 인간 봐가면서 건드려 
어떻게 날 건드려 안그래도 속시끄러워서 소리지르고 싶은데 

할머니:말세야 말세야

전화 통화중 저 유xx인데요 씨부렁 씨부렁 

대화 내용입니다 



[픽터]


할머니 저 잡년이 문제의 원인이야!!!!!!!!!!!!!!!!!!!!!!!!!!!

말 걸지 마라고, 멍청한 년아.

예전에 ash라는 개잡것이 생각나네. 지딴에는 나랑 친하다고 생각해서

말거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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