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e83f77fbf3e24fb12da391b2dce8410b 날 짜 (Date): 2010년 12월 30일 (목) 오후 06시 27분 54초 제 목(Title): [픽터] 가스레인지 논란 microwave oven http://en.wikipedia.org/wiki/Microwave_oven 으로 찾아보니깐, 오븐은 dipole moment를 가진 분자에게 주변에서 E field를 주니깐, U = -d dot E 이런 식 때문에, dipole moment는 E 랑 align을 할려고 하고, 그런데 한큐에 align되지 않으니깐, torque가 되어 precession을 하게 되는데, 마치 회전하는 팽이가 넘어지기 전에 뱅글뱅글 돌면서 회전하듯이, dipole moent도 이렇게 될텐데... E field를 GHz단위로 alternationg시키니깐, dipole moment가 이것을 따라가느라고 지혼자 지랄발광을 하다보면, dipole 분자가 옆분자들을 때리고, 옆분자를 때리고, 옆분자들을 때리고 어쩌고 하여, 물이 끓는다는 것 같은데, 1. 보통 물을 끊일때는 (냄비 경우) ---> 냄비의 철판의 온도가 증가한다. ---> 철판 온도 때문에, 철판과 충돌한 물분자의 운동에너지 증가 ---> 물분자의 운동 에너지가 옆 물분자에게 전달. (온도 증가) ---> 옆분자에게 전달해도 남는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나는 공간이 무지막지하게 필요해요"하고 말하면서, 기화(vaporization) ---> 이때부터는 기포 발생 (그래서 냄비로 물을 끓이면, 냄비 바닥에서만 기화가 일어남) 그래서 냄비에 넣고 요리를 하면, 냄비->물분자->고기 순으로 열이 전달되어, 좆나게 뛰어다니는 물분자들이 고기를, 망치 때리듯이, 탕탕탕 때리는 효과에 의해서,고기가 익는다. 그래서 껍데기 부터 천천히 익어감. 2 그런데 가스레인지 요리는 alternating하는 E field가 고기 속의 dipole모멘트를 직접 흔들어버림. 고기속의 dipole들을 이리 구부리고, 저리 구부리고, 등등해서 야튼간에 보통 물끓이는 방식과는 좆나게 차이날 듯. 결국에는 단백질이나, 지방의 3차원적인 구조(3 dimensional structure)는 모두 깨지는 것은 동일하겠지만... (밥이 익고,고기가 익는 다는 것은 3차원적인 구조 깨진다는 것이랑 동일한 건가?) The radiation produced by a microwave oven is non-ionizing. It therefore does not have the cancer risks associated with ionizing radiation 라고 말하는것으로 봐서, 단백질의 전체 구조는 가스레인지로 끓이나, 냄비로 끓이나 동일한 결과를 주는 것 같고. 에를들어 CH3OH 이런 것을 끓이면, H가 하나 떨어져 나가고 어쩌고 해서, C2H5OH 이렇게 안 변한다는 이야기 같음(non-ionizing이라고하는 말이) 그래서 chemical molecule은 변화하지 않는데, 다만 3 dimensional structure는 없어져 버린다. (익으면. 그래서 계란 끓으면 건데기가 됨) 그런데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가스레인지로 끓이면, 냄비 끓일때처럼 3 dimension 구조 없어지는 것은 동일한데,혹시나, CH3OH가 C2H5OH로 바뀌는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것을 걱정하는 것 같아. 마치, 남자가 한밤중에 자위를 하면, 살살 하면 되는 것이지만, 그래서 손으로 자지 잡고 흔들면 되는건데, 자지 속에 금속 파이프를 넣고, 그 파이프를 자동으로 진동하게 해놨더니, 자지가 산산조각 나 버렸다고 하는 슬픈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는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