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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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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12월 30일 (목) 오후 06시 05분 43초
제 목(Title): [픽터] 지하철 반말녀



할머니가 개씹할 년이다.

사람 열받아 있는데,
자꾸 옆에서 혼자 착한 척

---- 사람이 그런게 아니다.
---- 아버지 뻘 되는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는 거 아니다.

이딴 염병을 왜 하니?

개미친 할머니다.



키즈인들 중에 이거 아는 사람 있어?

공원에 어떤 사람이 담배를 피고 있어.

공원에는 금연구역이라고 해서, 키즈인들 중에 또라이 AA가 있어, 그가 

"이곳은 금연구역이기 때문에 담배 피지 마세요"하고 말했다고 하자.
그때, 그 담배피는 사람이 "니가 먼제 지랄이냐"하고 시비를 걸었다고 하자.

AA는 이때 계속해서 그 남자랑 시비를 붙으면 안되는거야!!!!!!!!

그냥 담배 계속해서 피게 내비둬라. 그럼 그 남자는 그 담배 끝까지 피고,
그 담에는 공원에서 담배 피는 거, 자제하게 된단다. 

무슨 말이냐면, "니가 먼데 시비냐"고 그 남자가 대드는 것은 
그 남자가 자기 자존심 살릴려고 그러는 것일 뿐.

그 남자가 그 자존심살리게끔 그 남자를 혼자 나두면 되는 것이란다.
계속해서 시비 붙으면 그 남자도 지기 싫으니깐 계속해서 덤빌것이고,
나중에는 일이 커져.




지하철 반말녀도 마찬가지야.
저 여자 혼자 성질 박박 내게 내버려 둬봐. 그랬으면 혼자서
생각해보다가,

쪽팔리니깐 혼자 일어나서, 다른대로 갔을 수도 있고,
지하철에서 내릴 수도 있고,
아니면 끝까지 혼자 씩씩 거리다가 끝날 수 도 
있겠지.

그런데 저 멍청한 할머니 저년이 계속해서,
사람 열받게 지랄염병을 하면서,
말을 거네. 저 쌍년은 지 혼자 착한척 다 하는 것이지.
그러면서 그 여자 성질만 돋구는 거고.

혹시 누가 알아? 저 여자 지금 생리중이라서,
몸도 아프고 정신도 오락가락하고, 씨발, 정서도 불안한지??

정서불안하고, 정신 오락가락 하는 사람은 그냥 내비두는 것이 장땡.
저 미친 할머니 처럼 지혼자 착한 척 다하면 일만 그르침.

저 할머니 아마도 학교에서 선생질하다가 정년토임했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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