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sldfj) **ilingpoint Guest Auth Key: 3fcde338bcb5b4efd504774451a41241 날 짜 (Date): 2010년 12월 23일 (목) 오후 02시 04분 02초 제 목(Title): Re: [픽터] 치과의 스케일링 예전 일때문에 바빠서 몇일 씩 날새기 일쑤였는 데 이렇게 계속 피곤한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몸상태가 많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 중 하나가 잇몸이 많이 약해졌는지 피가 잘나고 한번은 사과인가 배인가를 씹다가 잇몸이 뭉개지는 것처럼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영양결핍의 피곤한 생활 때문에 당연히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이었는 데 걱정에 치과를 난생 처음 갔습니다. 증상을 설명하고 입 한번 벌려줬더니 별 설명 없이 의자에 앉으라는 겁니다. 그러더니 냅다 스케일링을 하고 자빠졌더라구요??!! 지금 돌이켜 보면 정말 돈밖에 모르는 개새끼였던 거 같습니다. 그 치과가 어디냐면 과기원쪽문 한빛프라자 안에 3층인가 있던 치과였습니다. 제가 이를 닦으면 거의 10분 정도는 닦기 때문에 이 상태가 아주 좋은 데 단지 잇몸이 약해졌던 거였는 데 지들 돈 벌기 위해서 스케일링했던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난 의사 말 한번 씩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고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