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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68b57a69ea865640256047aa69148aad
날 짜 (Date): 2010년 12월 20일 (월) 오후 06시 36분 58초
제 목(Title): [픽터] 피의자의 권리




[4보]"겁박 당해 '한명숙 9억 수수' 허위진술"
뉴시스 | 김종민 | 입력 2010.12.20 14:44 | 수정 2010.12.20 15:03


9억원 줬다던 건설업체 대표, 법정서 진술 번복

【서울=뉴시스】박유영 기자 = 한명숙 전 총리에게 9억원대 불법정치자금을 
건넨 혐의
를 받고 있는
건설업체 대표 한모씨가 20일 "한 전 총리에게 어떤 정치자금도 준 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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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터]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날 잡아갔다. '니가 죽였지?'물었다.

난 죽이지 않았다고 우겼다.
경찰이 내 자동차에서 피묻은 칼을 발견했다. 이게 뭐냐고 경찰이 묻는다.

나는

"어제 계룡산에 갔더니, 100년 묵은 도마뱀 한마리가,
산 기슭에서 도 닦고 있길래,
그 도마뱀 약 올릴려고 칼로 꼬리를 살짝 잘라줬다.
그리고 나서 그 도마뱀하고 10분 정도 남북한 정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졌는데, 헤어지면서
그 도마뱀 이름을 물어보니깐, 이름이 좆나 웃긴게,
(꺼져 새끼야, 난 살인하지 않았어)였드라.
하하 그 도마뱀 이름이 좆나 웃기지 않아요?"



하고 말도 안되는 진술, 좆나 경찰 약올리는 진술을 하면,
픽터의 죄는 무엇이며,
그런 죄가 있다면, 픽터는 무슨 벌을 받을까? 얼마나?

그러니깐, 내 말은,
경찰 조사 받을때, 내가 사실을 말해야 할 의무가 있느냐?
랑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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