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5e2cce15006d01704093f4b31821b3f 날 짜 (Date): 2010년 07월 13일 (화) 오전 09시 03분 23초 제 목(Title): Re: [큰어] 꿈과 가족 원글자가 아쉬워 하는 건 로펌 변호사가 부럽다기 보다는..... 더 많은 존경과 수입을 바라는 거거든. 로펌변호사는 존경과 수입이라는 욕구의 하나의 상징일뿐이지. 설령 로펌변호사가 된다해서 저런 욕구를 채우기는 어렵다는거. 사람은 자신의 욕구를 정확히 알아야 할 것 같아. 자기 욕구를 인정하고 그걸 추구해 나갈 때 꿈에 가까워 지는 게 아닐까. 현재 가진 걸 잃을까 두려워서 다른 세상을 보길 주저하는데.... 다들 능력은 뛰어나지만 저런 인생의 개척정신이 부족하기에....자기 꿈에 휠씬 못 미치는 인생을 사는 듯. 결국 지금의 인생은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