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1ac18840da2683465f00cf752476129 날 짜 (Date): 2010년 07월 10일 (토) 오전 05시 58분 35초 제 목(Title): Re: [작어] KAIST 국비 장학생 저런 경우 심심치 않게 있었는데... 특히나 박대연 전 교수의 영향때문에 더더욱 공고 같은 곳에서 대학진학 후에 학점 좋은 사람들을 조금씩 뽑고 있었음. 회사에서 나름 실력 괜찮다 싶은 사람들을 보긴 하는데.. 그 사람들의 문제는 수학, 영어가 많이 취약하다는 것임. 광운대라면 지방에서 공대치고는 아예 듣보잡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수준은 안습 수준인 건 확실할테고. 보통 영어로된 문서읽는데 시간 걸리거나 부담을 느끼고 수학 알고리즘 좀 어려운 것 나오면 완전 포기함. 수학수준은 솔직히 한양대수준만 되어도 확 떨어진다고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일 확실하고 꼼꼼하게 일처리하는 능력만 있다면 회사에서는 전혀 문제될 게 없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