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aa91f463d681c93da926386b146cb6e5
날 짜 (Date): 2010년 07월 03일 (토) 오후 04시 05분 33초
제 목(Title): 도박사 신정환.


 옛날에도 도박하다 걸려서 이상한 변명을 하다 결국 뽀록났지.

보증을 섰다고? 옛날에도 스캔들 터질 때마다 거짓말 하는 수준이 엄청 

저급하던데.


------------------------------------------------------------------
(중앙일보 기사)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사기혐의로 피소된 것과 관련해 "보증만 섰을 뿐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정환의 소속사 IS엔터테인먼트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보도된 기사는 
'신정환이 1억 8천만원을 빌린 뒤 부채를 갚지 않은 것으로 피소' 된 
내용이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고소인인 이모씨로부터 이 돈을 빌린 사람은 신정환의 지인이며, 
신정환은 단지 보증을 섰을 뿐 부채와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지 않아 제3자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소장을 제출한 이씨가 돈을 빌린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자 보증을 선 신정환을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공인으로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고개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히면서 "빠른 시일내 위 사건을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일 강원 정선경찰서는 이모(61) 씨가 신정환에 대해 사기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4일 신정환이 
강원랜드에서 지인을 통해 1억8천만원을 빌린 뒤 5일 뒤인 9일까지 갚겠다고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날 경찰은 고소인을 상대로 고소 내용을 조사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신정환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자택 주소로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

김성의 기자[zzam@joongang.co.kr]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