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2e92fa6508a926f4f97b9add2a555637 날 짜 (Date): 2010년 07월 03일 (토) 오후 03시 57분 44초 제 목(Title): 차기 국대 감독 정해성, 김학범, 조광래, 최강희 가 물망에 오르내리는가본데. 허정무는 정해성을 강력추천했고.... 후보가 저 4명뿐이라면 정해성이 될 가능성이 높겠네. 나머지 3명은 축협하고 관계가 좋은 건 아니잖아? 매번 보던 인간들 말고... 새로운 인물이 감독하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답답한 축구경기가 나오면 과연 얼마나 참아줄지 모르겠네. 허정무도 한동안 답답한 축구를 하다가 어느 정도 전술이 완성되면서 시원하게 예선통과했잖아. 아시안컵에서 우승하지 못 하면 짤리고 홍명보에게 넘어가지 않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