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_ Guest Auth Key: 97a6f51d1e76bc4688916048e7d68348 날 짜 (Date): 2010년 06월 30일 (수) 오전 09시 51분 33초 제 목(Title): Re: === 정성룡 때문에 망했다 다른 포지션들은 다 2명인데, GK는 3명으로 늘려줘서, 이번 월드컵에서 GK 자원은 펑펑 남아 돌잖아. ==> 무슨 개좆같은 논리야. 월드컵엔 '유용한' 선수를 데려가야지, 젊은 놈 기 회주고, 시어머니 역할 담당할 선수를 데려가는게 아니다. FW 자원이 부족 하면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선수를 뽑아야 하는거다. "내가 오늘 집에 일찍 간 이유는 배가 아파서야."라고 말을 한다면, 니놈 새끼는 "그렇다면 어제 김대리가 일찍 퇴근한 이유도 배가 아파서란 말이냐?"하고 니놈은 말하는 거랑 같아 새끼야. 알겠느냐? ==> 니가 먼저 '안정환을 뽑은 건 오빠부대 때문이다' 라고 /단정/하길래 나도 '픽터는 이운재도 오빠부대 힘으로 발탁된 걸로 생각한다'라고 /단정/ 했다. 픽터 재주가 말꼬리 잡기, '내가 언제 그랬냐' 인걸 잘 알지만 혼자 가정하고 단정하는 재주도 있는지 본인은 모르는듯. 니 생각에는 눈깔 부리는 놈은 "한명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 내가 언제 이영표 한명으로 /충분/하다라고 했니? 찾아와봐. 이영표는 예로 들었고, 이정수 성질이 드러운지 어떤지 니가 만나봤니? 그런 니가 감독할때나 그렇게 하라고 자식아. 왜 니 개인생각으로 내 생각까지 건드리느냐? ==> 니 개인생각이 같잖고 편협해서 내 개인생각도 보여줬다. 이건 뭐 지는 혼 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남이 얘기하는 건 좆도 안 들어요. 너 정말 경기장 가서 성룡이 옆에 붙어 앉아서 소리를 지르는지 수비조율을 신경쓰는지 일일이 체크했냐? 고작 경기 중에 2~3초 비치는 것 같고 웬 걱정을 그리도 하는지. GK는 많이 안 뛰어도 되니깐, 체력적 부담이 없다는 것은, 대가리 안 썩었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 또한 대가리 안 썩은 니는 후반 막판 20분 정도는 34살짜리도 숨 안 헐떡 이고 뛸 수 있으리란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디서 축구랑 담쌓고 CF찍고 화보찍던 선수 데려온 것도 아니고, 엄연히 '현역'선수를 데려왔는데 '늙어서 못 뛴다'라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거냐? 개씨발놈아, 수비가 깨지는 것은 영표가 잘 알겠니? 아니면 GK가 더 잘 알겠니?? 공격수들의 움직임이 한 눈에 들어오는 GK가 더 눈에 들어올 것 아니냐? ==> 그러니까 씨발놈아 정성룡이는 GK도 아니고 눈깔도 없냐? 정성룡이는 공 날아오면 그물 뒤에 앉아 공기놀이 하고 자빠졌냐? 이 새낀 기본 가정 부터가 좆스러운걸 전혀 파악못하고 있네. 개 씨밥놈아, 나 픽터는 "GK는 아들딸 생각 때문에 몸 사린다"고 말한 적 없다. 개 쌍놈아, 왜 남의 말을 니멋대로 해석하고 지랄하느냐? ==> 미안하다. 허정무역시 '정환이는 빠순이 무서워서 데려왔어요'라고 한 적 없으니까 너도 정무한테 사과해라. 하여간 남이 없는 말 만들면 지랄지랄을 해요. 지는 책한권 뽑아내면서. ==> 니가 뇌입어에 이런 글을 썼더라. '제목 :=== 북한의 패배원인 비왔는데, 축구화를 1개밖에 안 신고 와서, 안 갈아 신은 거 아닐까요?' 대가리가 썩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니는 북한은 경기복이랑 축구화를 '개성 직물 상사'에서 직송해 오는 줄 알니? 전세계 수십억이 지켜보는 국제경기에 참여하는 북한팀에 경기복, 축구화 하나 후원할 회사가 없어서 단벌, 단화로 온다고? 21세기에 살고 있는거 맞니? 제발 좀 얼토당토않은 소설 그만 쓰고 정신 좀 차려라. 욕하는 버릇 좀 고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