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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eu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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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6월 28일 (월) 오후 03시 52분 04초
제 목(Title): 주택대출금리 4%대...



금리가 뭐 이리 낮냐?

울나라는 대마불사가 너무 잘 통해.

IMF때는 기업의 지나친 대출로 인해 나라가 흔들렸는데..

이번에는 개인(특히 서울지역)의 지나친 가계 대출로

나라가 휘청대려고 하잖아.

IMF때는 다 구조조정해버렸는데...

이번에는 과욕을 부린 개인들을 구제하는 데 모든 걸 쏟는군.

건설회사만 존나 씹는데...탐욕에 사로잡힌 개인들도 문제가 있다고..

다들 탐욕에 사로잡혀 대출받더라도 정부가 구제해줄거라는

도둑놈 심보로 지금 이렇게 된거잖아. 정부는 개인파산이 늘어날 것 같으니..

금리를 터무니 없이 낮추고 있고 탐욕을 부린 개인들을

받쳐주고 있다.

탐욕스러운 개인과 건설회사에게 또다시 선량한 국민들의

주머니에서 돈이 빼내지는 거다.

이런게 반복이 된다면

결국 투기에 가담하지 않은 사람만 바보 멍청이가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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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연 5%를 밑돌았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이하 신규 취급 기준)가 
평균 연 4.78%로 4월보다 0.29%포인트 하락했다고 28일 밝혔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4%대를 기록한 것은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1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이 금리는 지난해 12월 5.90%까지 올랐다가 5개월째 내렸다. 

전체 주택담보대출의 절반에 육박하는 코픽스(COFIXㆍ자금조달비용지수) 연동 
대출의 금리가 하락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달 코픽스 금리는 2.86%로 한 달 전보다 0.40%포인트 하락했다. 
코픽스 금리의 하락은 주요 결정 요인인 정기예금 금리가 2.86%로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낮아진 게 큰 영향을 줬다. 

한은 금융통계팀 김병수 과장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양도성 
예금증서(CD) 연동 대출 금리보다 가산금리가 낮게 설계된 것도 대출 금리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5월 기업대출 금리는 0.03%포인트 하락한 5.48%포인트로 지난해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저축성 수신 금리는 2.89%로 한 달 전과 같았다.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 금리는 0.02%포인트 하락한 2.87%로 
1년 만에 가장 낮았지만, CD와 환매조건부채권(RP)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리는 
2.94%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일부 은행이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는데도 은행권 전체 순수 저축성 수신 금리가 
하락한 것은 산업은행의 특판예금 판매가 종료됐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제2금융권 예금 금리도 저축은행이 0.47%포인트, 신용협동조합이 0.36%포인트 
하락했다. 대출 금리는 신협이 0.21%포인트 내렸지만, 저축은행은 0.06%포인트 
올랐다. 

지난달 말 잔액 기준 은행권 수신 금리와 대출 금리는 한 달 전보다 
0.06%포인트와 0.10%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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