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a2219213a6236b662946066dc5c1f21 날 짜 (Date): 2010년 06월 27일 (일) 오전 01시 01분 05초 제 목(Title): 오늘 경기 다시 생각해보니 심판이 우루과이 편을 들어준듯. 1. 이동국이 공중볼 몸싸움을 하는데 카메라로 아무리 느린 장면 봐도 반칙플레이는 전혀 없었지. 심판 휘슬로 공격 리듬 완전 깨짐. 2. 차두리 반칙에 옐로우 카드. 차두리 기를 죽임. 3. 이동국이 패널티 박스에서 플레이에서 공격자 파울을 쉽게 줌. 4. 2번째 골의 빌미가 된 역습상황은 오프사이드였음. 5. 울나라선수 발을 밟았음에도 전혀 반칙 안 부름. 6. 상대팀의 고의적인 핸드링을 눈감아줌. 특히나 심판은 경기 리듬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데.... 공격이 살아날 것 같으면 공격자 반칙불어서 리듬 끊고 수비가 기가 살것 같으면 옐로우 카드로 위축시키고... 심판이 박빙의 경기에서는 저런 걸로 승부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고 봄. 태권도 경기도 울나라 협회에서 승부조작을 해왔다고 고백했드랬잖아. 잘 하는 외국인 선수 대진을 울나라 선수와 안 붙게 해놓구선 다른 나라 선수에게 어이없이 패하게 만드는... 그래서 울나라와 붙어서 편파판정때문에 졌다는 소리 안 들리게.... 피파도 유럽과 남미가 휘어잡고 있으니... 은근히 심판이 저런 걸 고려해서 뛸듯. 물론 심판이 저래 기회를 줘도 못 이기는 팀(남아공)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세계 축구계에 울나라는 16강 가도 흥행, 실력 면에서 뒤지지 않는다는 승인을 받았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도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