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87086d7a280b0d58c424f416fc2b7ab6 날 짜 (Date): 2010년 06월 23일 (수) 오후 07시 00분 14초 제 목(Title): 심판의 위력 울나라 16강전을 깎아내릴 생각은 없음. 충분히 자격있다고 봄. 그동안 월드컵에서 심판한테 존나 불이익을 알게 모르게 당했잖아. 조배정도 지금의 북한처럼 어려운 조에 속했지. 나이지리아전 보니까 심판이 한국의 승리를 바란다고나 할까? 좀 느낌은 그랬어. 위험한 상황에서 일찍 휘슬을 불어줘서... 흐름을 우리쪽에 은근히 유리하게 가게 해줬고... 또 나이지리아도 과거의 울나라 축구처럼 완벽한 상황에서 개삽질을 했드랬지. 아르헨, 한국이 16강 가는 건 충분히 자격있다고 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세세한 판정 하나하나가 승부에 영향을 끼치니까. 울나라가 태권도에서 금메달 존나 딴것도... 심판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기에... 한국이랑 붙기 전에 미리 손을 써서 떨구고 한국선수는 강한 선수 피해서 금메달을 따는... 월드컵이 상업화되다보니...울나라 국력도 상승하고 스폰서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그러다보니 울나라가 FIFA에서 어느 정도 비중있는 국가가 된 것 같음. 거기다가 중국에서도 아시아 국가는 챙겨보는 편이니까. 아시아 인구를 흡수한다는 건 어마어마한 시장을 보장하는거지. 그런 의미에서 우루과이와의 대전에서는 딱히 심판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할 것 같지는 않음. 하지만, 오늘 나이지리아전을 봤을 때 쉽지 않은 승부가 있을 것 같네. 특히나 오른쪽에 차두리, 오범석...누굴 가져다 놔도 이영표 만큼 믿음을 못 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