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92ef87826285de8fb201a45b6f022f56 날 짜 (Date): 2010년 06월 19일 (토) 오후 08시 45분 33초 제 목(Title): 큰어 멋진가사 뭐 노래 가사중에 쪄는가사 는 이장우의 훈련소가는길 아니냐? 중략하고 가장 쩌는부분은 ...날 기다리진마 네게 부담주긴 싫어 좋은사람 만날 기회를 나 때문에 피하지는 마 하지만 그래도 니가 나를 못잊어 아무것도 없이 새로 시작할날 허락 한다면 ^^^^^^^^^^^^^^^^^^^^^^^^^^^^^^^^^^^^^^^ 그땐 너와 결혼을 하고 싶어 ... ^^^^^^^^^^^^^^^^^^^^^^^^^^^^^^^ 바로 이부분이 핵심이지. 핸드볼한테 자 우리도 이제 슬슬시작해볼까 아무것도 없이 ㅋㅋㅋ 라고 말해야되나. 아놔 짱나. 날나라리 내팔자에 올해들어서 완전 월화수목금금금이 됬어. 4월달 이후로 단하루도 쉬지 못했지. 거기다 예전부터 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빵좀 만들어볼까 하고 저녁에는 학원을 졸라 다녔는데 . 이제 거의 만들꺼 다만들어 봤는데 내가 나이가 졸라 많은 노처녀자나 . 빵선생이 얼마전에 기능장을 달았는데 나를 보더니 자기도 내나이때 빵을 시작했다고 하더군. 그래서 7번의 낙방을 끝으로 기능장을 달았는데 앞으로 대한민국 명장이 되겠다는 야심이 비추더군 생각만 있었지 내가 본격적으로 빵에 들이된건 사실 핸드볼때문이였어. 돈없이 가난하게 살게된다면 나라도 기술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가만보니까 빵집이 가장 안전빵이더라고 게다가 뉴욕에서 눈물의 피자를 먹으면서 졸라 고생하면서 주방장 퍼민 한데 배운 노하우도있는데 근데 빵선생이 얼마전에 나를 부르더니 제일제당에서 3개월 교육받고 뜨래쥬를 들어가라는거야 거기들어가서 첨부터 다시 모든걸 시작하는건데 지금 하고있는걸 때려치고 지금 하는일도 솔직히 그닥 좋은건 아니야 편한건있어 정년 55세까지 짤리지 않고 하는건데 쒸팍 주말마다 도박에 쩌는것들 상대하는건데 이것도 은근히 재미는 있어. 한치에 오차도 없이 돈만 빨리 세면되 ㅋㅋㅋㅋ 허나 이일이 내 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빵으로 승부할생각인데 기회도 생겼고 도와주는 조력자도 생겼으니. 그쪽으로 가는게 좋지 않느냐? 당분간 힘들더라도? 니들 생각은 어때? 나에게도 조언좀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