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77e6b57211e1c884428a7552d6fefc81 날 짜 (Date): 2010년 06월 19일 (토) 오후 01시 18분 43초 제 목(Title): 강팀의 몰락 프랑스, 잉글랜드...야들 뛰는 거 보면 울나라랑 한판 붙어도 해볼만 하다고 느낄 정도. 아르헨티나는 존나 우승후보라는 생각 접어버리고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 나는데... 팀으로서 조직을 갖추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 같네. 자국리그에서 피터지게 싸우던 상대팀 선수들과 조합을 이루어져야 하니... 동계올림픽에 최초로 아이스하키 프로팀을 출전시키기로 한 대회에서 미국은 초호화 멤버를 이끌고 우승을 자신했지. 마치 농구에서 드림팀이 나선 것처럼...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나니...기대만큼은 아니었다는거야. 자국리그에서 존나 피터지게 주먹질까지 불사하며 싸웠던 상대팀 선수들과 조화를 이루기 어려웠던거지. 그리고 거액의 연봉을 받기 때문에 올림픽에 크게 욕심도 없었던 것 같고.. 결승진출이 좌절 됐을 때 선수촌 시설에 대고 화풀이를 하다가 구설수에 오른 적도 있었는데... 하여튼...잉글랜드 카펠로 감독은 실력은 이미 검증받은 사람인데... 저런 우수한 선수들의 조화를 이루는데 실패한 느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