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1cb78ea2d33f9c9891aad982c372d3a 날 짜 (Date): 2010년 06월 18일 (금) 오후 11시 38분 56초 제 목(Title): Re: 2006년 대회때도.... 허접무가 대패를 당하다보니... 존나 씹히긴 하는데... 인격적으로 부족한 건 맞지. 98년 월드컵 때 차범근을 얼마나 많이 깠나? 해설하면서도 경기 중에 선수다리에 쥐가 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존나 씹어댔는데... 막상 허접무가 올대 이끌고 올림픽 나갔을때 다리에 쥐나는 선수가 속출을 했드랬지. 또 히딩크의 업적도 깎아내리는 발언도 존나 했지. 히딩크의 2002년 4강은 K리그를 희생시켜서 만든 결과일 뿐이라며 존나 까버렸지. KBS해설위원 시절에는 방귀가 잦으면 똥이 나온다는 저질스러운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쉴새없이 자기 변호만 하느라 해설의 흐름을 끊어버렸지. 인격적으로는 존나 문제가 많은 감독은 맞고 그릇도 작은데... 울나라 문화가 실력보다는 권력유지를 위한 패거리문화가 더 강하기 때문에...저런 사람을 감독으로 두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지. 항상 생각이 드는게 축구는 한 나라의 역량을 보여준다고 보걸랑. 한때는 선수들에게 아무것도 안 해주면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신력을 강조하며 아무 생각없이 죽도록 뛰게끔 했지. 그게 바로 대한민국 사회분위기 반영이거든. 지금 허접무가 감독자리 차지하는 것도 대한민국의 사회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봐. 그나마 우수선수에 대한 유럽진출에 호의적인 여론이 있기 때문에 해외진출을 했고....히딩크라는 좋은 감독과 좋은 인연을 맺은 것때문에 엄청난 선수 발전을 이루었는데... 여전히 감독쪽으로는 발전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