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2ad22db110ccc022d80a84a25c59417c 날 짜 (Date): 2010년 06월 11일 (금) 오후 09시 54분 18초 제 목(Title): 타블로의 구라와 진실 진실은 스탠포드 학석사 졸업. 나름 착실한 성적. 구라는 수석졸업, 각종 미국 유명인사들과의 에피소드, CIA인턴, 사정봉과의 만남 등등... 그외에 수많은 구라들이 있었음. 이게 결국 결론인 것 같음. 학벌을 이용해 음악활동 하지 않는다지만 수많은 에피소드는 스탠포드과 연관된 것들이었지. 타블로는 비난 받아도 뭐라 할수 없음. 과거 거짓말 방송으로 인해 수많은 연예인들이 지탄받았음. --------------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연예인들의 거짓말 방송이 끊이지 않고 있다. 비판과 비난, 징계가 이어지는데도 연예인들의 거짓말 방송이 근절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 김예분이 11월 29일 방송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서 나와 자신의 경험담을 늘어놓는 자리에서 골프장에서 전직 대통령을 만나 너무 긴장한 나머지 “네 각하”라고 해야 하는데 “네 전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말은 자신의 경험담이 아닌 것으로 결과적으로 김예분은 거짓말 방송을 한 것으로 판명났다. 이 방송이 나간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사 홈페이지에 이 사연이 이미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를 통해 소개된 바 있는 내용이었다는 것을 지적했다. 논란이 일자 ‘샴페인’제작진은 1일 “김예분씨와 통화한 결과 전직 대통령 이야기는 본인의 경험담이 아닌 것이 맞습니다. 아는 개그맨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만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자기 경험인것처럼 이야기하고 상대 MC가 물을 맞으면 해명을 하려고 했답니다”라는 해명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KBS는 김예분의 거짓말을 내보낸 것이다. 이처럼 최근 들어 지상파나 케이블 방송에서 연예인들의 거짓 방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케이블 채널 Mnet ‘스쿨오브 락’에 출연해 피겨선수 김연아에게 미니홈피 일촌 신청을 했다가 거절당했다는 방송 내용이 거짓으로 판명된 것을 비롯해 개그우먼 이영자가 출연, 10년 전 선물받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가짜임을 알고 놀라는 모습이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코너‘경제야 놀자’ 역시 거짓 방송으로 판명 나 방송위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거짓 방송이 끊이지 않는 것은 제작진의 안이한 제작관행과 일부 연예인의 도덕불감증 그리고 방송사의 허술한 검증 시스템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신변잡기나 경험담 등을 수다로 풀어내는 예능 프로그램이 범람하면서 보다 자극적이고 보다 독한 것으로 눈길을 끌려는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거짓말까지 동원해 웃음을 주려는 분위기도 연예인들의 거짓말 방송을 부채질 하고 있다. 연예인 출연자들은 눈길을 끌기위해 자신의 경험담을 이방송 저방송 돌아다니면서 재탕 삼탕하는 것은 물론 이것도 부족해 거짓말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발매하는 음반이나 출연한 영화의 반응을 이끌기 위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수다의 형식을 빌어 자신의 사생활을 극적으로 가공, 조작하는 연예인마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근절되지 않는 거짓말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적지 않은 악영향을 미친다. 방송을 통한 전국민을 상대로 한 거짓말 방송은 뿌리를 뽑아야한다. 이를 위해 연예인과 제작진의 인식전환과 함께 방송통신위원회의 거짓말 방송에 대한 징계수위의 강화 등 제도적 보완이 뒤따라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