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94ac7f123ae887f13d08e8cbd052a271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후 04시 58분 06초 제 목(Title): [큰어] 선을 봤는데 거절의 짐을 지기 싫어서 쩔쩔매는군. 그저 여자가 해주길 바라는 저런 도둑놈 심뽀... 3번째 만나면 억지로 결혼식장으로 끌려가는 것 알지? 양심이 있다면 그냥 부모님 잘 설득해서 그쪽에 거절의사를 최대한 빨리 알리는게 좋은거야. 여자는 싫다기 보다는 남자가 강하게 나가면 당근 결혼하겠지. 선자리에 나온 여자는 일단 남자 스펙은 수긍한다는 거거든. 그러니 남자가 아예 진상이 아니면 남자의 선택에 달린거야. 그쪽 여자쪽도 다른 사람이랑 또 선봐야 하지 않겠어? 괜히 그쪽이 잡아끌면 아까운 시간을 소비하잖아. 나이든 여자라면 한주한주가 기하급수적으로 값어치가 떨어지기 때문에...시간이 소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