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9d965041cc5dffad2193973e33a6ef26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07시 44분 47초 제 목(Title): [작어] 강민수 강민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좀 억울한 주장이네. 09시즌 제주의 센터맥은 강민수-조용형이었음-_-. 09시즌 제주는 강민수보다 어설프게 공격일변도의 축구를 했던 알툴감독이 문제였지. 그리고 GK도 완전 병신이었고. 지금 제주의 GK(김호준)는 아주 잘해주고 있지. 그리고 09시즌 전북은 이동국 김상식 에닝요 하대성 등이 대거 영입되고 또 정경호 강민수 조재진을 비롯해서 꽤 많은 선수가 나갔기 때문에 리빌딩 수준이 아니라 거의 새로운 팀이 되어 버렸지. 10 시즌 수원 삼성의 가장 큰 문제는 미들의 붕괴. 백지훈 김두현 이상호 이관우 등이 모두 부상이고 조원희만 고군분투하고 있으니. 그나마 이상호 이관우 등이 돌아오면서 조금씩 미들이 안정되고 있는 상태. 기본적으로 수원은 해마다 부상/이적으로 주전급 선수의 변화가 너무 많아. 팀이 안정되어 있지 않지. 강민수는 재수없게 자꾸 잘 안되는 팀으로 옮겨다녀서 누명을 뒤집어 쓰고 있음. 솔직히 그게 본인의 기량발전에 도움이 안되는 것은 사실. ----------------------------------------------------------- 2009 시즌 전북, 강민수 제주로 이적시킨 후 창단 첫 K리그 우승 제주, 강민수 입단 후 리그최다실점(44) + 리그 최하위(14) 기록 2010 시즌 제주, 강민수 수원으로 이적시킨 후 현재 K리그 최소실점(9) 리그 2위 기록 수원, 강민수 입단 후 최다실점(22, 현재는 12위)기록과 최하위(14) 랭크, 차범근은 이를 견뎌내지 못하고 사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