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8fa388650d081b65d1aed997f6413528 날 짜 (Date): 2010년 05월 29일 (토) 오후 04시 12분 33초 제 목(Title): ELS 조작 민사소송 기각되다 좀 웃기군. 이미 금융감독기관에 의해 지적받고 벌금을 먹은 ELS상품에 대해 법원은 민사소송으로는 기각했네. 분명 금융감독기관에서 저촉되니까 벌금을 먹인거고 개인 투자자도 보호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식으로 계속 금융자본쪽에만 심하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면 또다시 펀드에서처럼 개미들은 피눈물 흘린다. 금융기관이 잘못됐으면 법적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한번 개인 보상을 해주면 다른 개인들도 소송걸어서 다 돈을 받아갈테니 금융기관이 망할 수 있으니...봐주는 것 같은데.. 이거야 말로 대마불사의 논리의 변형아닌가? 미래에셋 펀드 수익률이 자산운용사 중에 바닥을 치고 있는데.. 박현주는 주당 최고의 배당금을 결정해서 154억원의 배당금을 챙기고 또 미래에셋 직원들한테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다는 구만. 투자자들이 손해가 나든 말든 쟈들은 계좌에 돈만 남겨져 있으면 수수료를 챙겨가니까. 조만간 미래에셋 망할 것 같음. 국민적 신뢰를 잃은지 오래되어서 만약 주가 2000넘어서는 폭등장이 오면 미래에셋은 환매사태에 대비해야 할걸..ㅋㅋㅋ 갸들은 내심 이런 횡보장이 계속 되길 바랄거야. ---------- 투자자들이 대우증권을 상대로 낸 주가연계증권(ELS) 배상금 관련 첫 민사소송이 기각됐다. 검찰이 외국계 은행의 ELS 관련 주가 조작 여부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선 상황에서 민사소송이 기각됨에 따라 검찰수사 방향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서울중앙지법(부장판사 서창원 사건번호 2009가합 116043)은 28일 윤모씨 외 2인이 대우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ELS의 조기 상환 무산(조건성취 방해행위) 관련 소송을 기각했다. 이들 투자자들은 지난 2005년 3년 약정으로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우증권 ELS에 각각 수천만원을 투자했지만 대우증권이 지난 2005년 11월 ELS 조기상환일에 기초자산인 삼성SDI 주식 90억원어치를 매도하면서 1억1700만원의 손실을 봐 지난해 손해배상을 청구했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ELS 문제와 관련해 지난해 7월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에 각각 1억6500만 원과 5000만원의 회원 제재금을 부과하기도 했다. 나승철 법무법인 한누리 변호사는 “아직 판결문을 송달받지 않은 상황”이라며 “판결문을 송달받은 후 2주내 항소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