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c387ab3d34df494d381e912c071c0ce 날 짜 (Date): 2010년 05월 29일 (토) 오전 01시 02분 24초 제 목(Title): 미래에셋 박현주, 배당금으로 154억원받는_ 미래에셋은 돈 벌기 존나 쉽게 되어 있어. 국내 펀드 자금의 절반 40조원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고 수익이 나든 안 나든 꼬박꼬박 수수료를 챙겨먹고 있다. 거기다가 말도 안 되는 판매수수료로 은행, 증권사도 어마어마한 돈을 먹고 있고.... 펀드 열풍으로 국민들의 상당한 자산이 펀드로 가있는데 미래에셋의 유명 펀드매니저들은 다 밖으로 빠져나가서 지금 수익률도 자산운용사중에 하위권에 머물고 있고... 자산운용을 개떡같이 하면서 손해난 고객들은 빼도박도 못하고 고통당하고 있고... 요즘 미래에셋에서 이메일 오는 걸 보면 구역질 나는 내용뿐이다. 온통 장밋빛 미래만을 이야기할 뿐 예전에 인사이트 펀드 팔아먹을 때처럼 약장사 수준의 썰만 풀어낸다. 이 새끼들은 신뢰감이 바닥을 치고 있는데.... 아직도 저런 개떡같은 버릇은 변하질 않았어. 하여튼 박현주가 배당금 154억을 받아챙긴다니.... 거기다가 더 웃긴건 수익률 바닥을 치는 곳에서 사상최고의 배당금을 내고 있단 말이야. 이건 박현주가 지난번에 배당금 포기한 것에 대한 보상차원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당시를 복기해보면 미래에셋 역량으로는 인사이트 펀드같은 글로벌 펀드를 제대로 운영할 능력이 안 됐지. 펀드 신규자금에서도 한국투자가 1등을 하고 있고 미래에셋에서는 돈이 계속 새어나간다던데... 저따구로 계속 마케팅하면 결국 망하는 건 시간 문제일듯. 요즘 한국에서 인심을 잃다보니...미국시장 진출해서 미국인들 주머니 빼먹을 생각을 하는 가본데... -------------------- 미래에셋운용 주당 2500원 배당…역대 최대규모]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주당 2500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지분 54%를 갖고 있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154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을 받게 됐다. 28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25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285억원이다. 대주주를 포함한 배당은 2년 만이며 지난 2004년 배당을 실시한 이후 배당액과 총 배당금 기준 모두 최대 규모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주식시장이 회복된 점을 고려해 배당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기타주주에 한해 주당 2000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대주주는 배당에서 제외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펀드 투자자들의 손실을 의식한 결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004년과 2005년 주당 1000원의 배당을 실시했고, 2006년 2500원, 2007년 2000원, 2008년 1500원을 각각 배당한 바 있다. 이번 배당 실시로 인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최대주주인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총 154억원의 두둑한 배당금으로 챙기게 됐다. 그러나 일각에선 아직 손실을 벗어나지 못한 투자자들이 적지 않은데다 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펀드 운용 성과가 저조한 상황에서 이 같은 배당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실제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전체 국내 주식형펀드(설정액 10억원 이상, 중소형주펀드, 인덱스펀드, 테마형펀드 등 제외) 1년 평균 수익률(11일 기준)은 20.91%로 전체 44개 운용사 가운데 29위인 중·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같은 기준으로 2년 평균 수익률은 -4.51%로 39개 회사 중 22위에 그치는 등 2008년 금융위기 후 힘을 못 쓰고 있다. 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펀드중 가장 규모가 큰 인사이트펀드의 설정이후 수익률은 지난 27일 현재 -23.5%로 부진한 상태다. 수익률 부진으로 투자자들은 애간장을 태우고 있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펀드 하나로 지난 29개월간(2007년 10월말~2010년 3월말) 1148억원을 벌어들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박현주 회장은 배당금을 받은 자금을 사회공헌 사업이나 해외 진출을 하는 데 빌린 자금을 갚는 데 일부 사용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