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fb1bf298a8e94de49ab9efddefdc3780 날 짜 (Date): 2010년 05월 26일 (수) 오후 05시 39분 01초 제 목(Title): 베트남 신부 3년사이에 2배증가 베트남에서 3만명이나 한국에 왔네. 농어촌 지역은 거의 베트남 아가씨들이 들어갔다고 보면 맞을 것 같다. ------ 4월 말 현재 3만 1천516명..3년 전 대비 112.5% 증가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최근 3년여 사이 국내로 결혼 이민한 외국인수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특히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현재 국내에 체류 중인 결혼 이민자는 13만5천422명으로 2006년 말 9만3천786명 대비 4만1천636 명(44.4%)이 늘었다. 결혼 이민자의 성별은 여성 87.0%, 남성 13.0%였다. 출신 국적별로 중국이 3만4천303명(전체 25.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국계 중국인(조선족) 3만2천573명(24.1%), 베트남 3만1천516명(23.3%), 일본 1만99명(7.5%) 순이었다. 특히 2006년 말 대비 베트남 출신 결혼 이민자 수는 112.5%나 증가했다. 반면 조선족 출신 이민자 중 상당수가 한국으로 귀화함에 따라 조선족 결혼 이민자 수는 같은 기간 9.0% 감소했다. 지역별로 제주도에 체류 중인 결혼 이민자 수가 2006년 말 748명에서 지난달 말 1천305명으로 74.5%나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경남(71.0%), 울산(71.0%), 전남(66.8%), 광주(62.8%) 등의 지역에서도 결혼 이민자 수가 크게 늘었다.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 관계자는 "결혼이민자가 2000년대 초부터 중국, 몽골, 필리핀으로 국적이 확대됐다가 최근엔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국적이 다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