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682ec7b73ce89b2577f97518265f722a 날 짜 (Date): 2010년 05월 26일 (수) 오후 12시 48분 17초 제 목(Title): 허풍선이 오까다 감독. 뭐 4강 간다고 떠벌렸다가 16강으로 목표를 조정하는 것도 우습긴 하지.ㅋㅋㅋ --------------------------------------------------------- 日 오카다 감독, "4강 목표 변함없어"...사퇴 발언은 "농담" 변명 조이뉴스24 | 입력 2010.05.26 10:42 < 조이뉴스24 > 일본 월드컵 대표팀 오카다 다케시 감독이 한국과의 평가전서 0-2로 완패했음에도 불구, "4강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큰소리를 쳤다. 일본 대표팀은 26일 새벽 하네다 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스위스로 출발, 본격적인 월드컵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출국하기에 앞서 오카다 감독은 "본선 32팀 안에 들어 도전이 가능해졌다. 일본인의 기상을 안고 나서겠다"며 "(월드컵) 목표는 변할 수 없다. 베스트 4(4강)이다"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오카다 감독은 한국전 패배 직후 이누카이 모토아키 일본축구협회장에게 자신의 사퇴에 대해 물어 물의를 빚었던 데 대해서는 "농담이었다"고 다소 어이없는 변명을 했다. 오카다 감독은 선수들이 한국에 진 후 걱정에 휩싸여 있는 것을 보고 분위기 전환용으로 그런 말을 했던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을 수습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하지만 일본 언론들은 오카다 감독이 부적절한 시기에 부적절한 발언을 한 데다 큰 파장을 일으킨 거취 문제를 농담 취급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여전히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일본은 전지훈련 중 잉글랜드(30일), 코트디부아르(6월4일)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가진 뒤 다음달 6일 남아공에 입성한다. 조별 예선 일정은 14일 카메룬, 19일 네덜란드, 25일 덴마크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