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4757334513c360989346025f74d5e1b9 날 짜 (Date): 2010년 05월 23일 (일) 오후 10시 58분 41초 제 목(Title): 개그콘서트 남보원, 봉숭아학당이 제일 볼만한데... 쟈들보면...대부분 얼굴이 생소하고 큰돈 벌기는 틀렸구나 싶을 정도로...딱히 호감도 안 가고.. 하여튼 존나 열심히 연기를 하는데... 쟈들이 학창시절에 지금처럼 저렇게 광대마냥 사람들 웃길려고 질질 쌀 인생이란 걸 예상이나 했을까? 그나마 갸들은 TV출연이라도 하니까 개그맨 치고는 잘 풀린 케이스라고 볼 수도 있는데.. S로 빠진 공돌이들과 쟈들의 인생을 비교하자면... 몇몇 개그맨 빼고는 S공돌이보다는 벌이가 시원치 않을것 같은데.. 정신적 고통은 S공돌이가 더 심할 것 같기도 하고... 고통이란게 기대치와 현실이 너무도 차이날 때 생기는 거잖아. 기대치가 존나 높았지만...S의 노예로 전락한... 존나 그래. 요즘은 안 보이던 게 보이고 그래.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만 주목하게 되는데.... 종종 엑스트라로 나오는 군인들이 보인단 말이야. 왜냐면 대부분 우리네 인생이 드라마 주인공과는 차이가 있는 저런 엑스트라 배역을 맡고 있는게 아닌가.... 그나마 엑스트라로 얼굴 살짝 나와도 대단한 수준.. 주인공이 아닌 엑스트라의 관점에서 본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