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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5431227acd4de944b8c14efdc24123f0
날 짜 (Date): 2010년 05월 08일 (토) 오후 10시 24분 04초
제 목(Title): 뭔가 냄새가 나지 않냐?



S 떡값 수사때

유일하게 비자금을 인정했던 몇 안 되는

인사 중에 하나 였는데....

이렇게 치밀하게 스파이한테 걸려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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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현명관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남동생(58)의 금품 전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귀포경찰서는 전 서귀포시장 오모(77)씨 등 4명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현씨와 함께 있던 정황 등으로 미뤄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긴급체포했다."며 "현씨는 현재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제보자가 찍었다는 현장 동영상을 제출받아 분석하는 한편, 현씨가 다른 
루트를 통해 돈을 건넸는지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 

현씨는 7일 오후 1시33분께 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 모 호텔 커피숍에서 오씨 
등 4명에게 금품을 전달하려 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현씨가 유권자들에게 돈을 건네려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씨를 
임의동행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현금 2천500만원이 들어있는 봉투와 
유권자들의 이름이 적힌 명단을 압수했다.

현씨는 현장에서 명단을 없애려고 시도하다 경찰의 제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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