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9346b65e72144500f2c8176a2a727092 날 짜 (Date): 2010년 05월 04일 (화) 오후 04시 24분 35초 제 목(Title): 한의사가 미국 병원 레지던트? 한의사같은 사이비들이 미국병원 레지던트로 가는 경우가 있어? 대학원 과정 이런거 말고 진짜 레지던트로 가는 경우가 있냐고. 어떤 경우인지 궁금하네. -------------------------------------------------------------------- 박명수, “아내 위해 이민도 생각했다” 2010년 05월 04일 (화) 08:0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를 위해 이민을 갈 생각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박명수는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박명수는 “아내가 (저를 위해) 미국의 유명 병원 레지던트 자리까지 포기했다”면서 “아내의 꿈을 위해서 이민까지 생각한 적이 있었다”고 진솔하게 토로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는 현재 한의사로 일하고 있다. 박명수는 특히 “아내가 지금하고 있는 병원 문을 닫는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MC의 질문에 “안 된다”고 했으나 “아내가 힘들어하면 당연히 쉬라고 할 생각”이라고 말하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4월 6일 8세 연하인 한수민 씨와 화촉을 밝혔으며 그해 8월 어여쁜 딸의 아빠가 됐다. 박명수는 ‘승승장구’를 통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토크쇼에 출연하는 기쁨도 맛봤다. 박명수가 출연한 ‘승승장구’는 4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