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1b9cfe5ea608b902418487311e0d30b3 날 짜 (Date): 2010년 04월 19일 (월) 오후 06시 48분 03초 제 목(Title): Re: 하나님을 믿으면서. 글이 안올라갔군. 작어에 올라온 글, 개독 목사건 신도건 사회에서는 똑같이 처자식 부양해야 되는 생활인들인데 설령 그 사람들 마음속에 비단결같은 철학이 있다고 한들 그런게 발현되기가 어렵지. 조폭 중에도 개독 많고 술집 여자 중에도 개독 많아. 별로 각광받지 못할 짓을 하고 살아도 다들 자기합리화를 통해 자기는 천국 갈거라고 굳게 믿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