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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nghunsoo
Guest Auth Key: 537beb682f557ff5b8eccfd50149ae37
날 짜 (Date): 2010년 04월 18일 (일) 오전 03시 53분 05초
제 목(Title): [픽터] 천안함침몰원인: 디도스



보자보자하니깐,

맨날 무슨 일만 터지면,

남한의 정보당국은 북한 청찰총국 타령만 하고 있어!!!!

 

 

 

[단독] 김영철 총국장은… 김정일 신임 두터운 對南 강경파


군 정보당국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를 받고 천안함을 공격한 장본인으로 
북한 국방위원회 산하의 정찰총국 총국장 김영철 상장을 지목하고 있다.

9일 통일부의 ‘2010 북한 주요 인물’에 따르면 김영철은 최근 총국장에 
임명됐다. 그는 1990년부터 남북고위급회담과 장성급회담 대표 등으로 꾸준히 
얼굴을 내밀었고, 2006년부터 2007년 말까지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북측 
대표단장을 맡았다. 북한 군부 내에서 대표적인 대남통이자 강경파로 통한다.



 

국정원 “디도스 공격은 북 인민군 정찰국이 주도”

[2009.07.10 19:37]

 

[쿠키 정치] 한·미 주요기관 인터넷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 정찰국 산하 110호 연구소’가 주도했다고 
국가정보원이 10일 국회에 보고했다.

국정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간담회에서 “정찰국 산하 110호 연구소에서 
(해킹)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해외에) 위장 해커부대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정보위 소속 한 의원이 전했다. 

이 의원이 전한 국정원 보고에 따르면 110호 연구소는 지난달 방송통신위원회 
산하기관과 지방의 한 대학을 디도스로 공격하는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모의 훈련은 북한 군 당국의 지시에 의해 이뤄졌으며 110호 연구소는 
‘남조선괴뢰 통신망을 순식간에 파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정원은 
북한이 중국과 동유럽 등지에 업체를 가장한 해커부대를 운영하고 있는 실태도 
파악했다.


 

.........

 

결국에 어떻게 되었냐고?

디도스 공격은 한국에서 중고등학생들이 한 거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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