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2a216d3e6444276bf325ed044650fcfc 날 짜 (Date): 2010년 04월 09일 (금) 오후 02시 06분 36초 제 목(Title): [픽터] 천안함 침몰원인: 자작극, 중국군공 혹시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만에 하나 자작극을 만들려고 했으면, 이명박 팀에서는 어떻게 시나리오를 짰어야 하나요? 예를들어, 이명박 정부가 고의적으로 천안함을 침몰할려고 했었다면, 어떤 장치를 했어야 하나요? 생각1: 어뢰를 자체 폭발시킨다고 하자. 이렇게 하면 아군 피해가 너무 크다. 탑승자 100명 다 죽는다. 맘에 드는 놈 몇놈은 죽이고 맘에 안드는 놈들은 죽여야 하는데, 다 죽으며 안된다. 특히 어뢰가 폭발하면 '어떻게... 배에 실은 어뢰가 폭발하느냐?'하는 여론의 뭇매를 맞을 수 있다. 이때 어뢰가 북한의 어뢰라고 우길려고 해도, '반드시 보복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나면 이명박 정부가 난처해진다. 생각2: 어뢰폭발은 안된다고 하면, 그럼 어떻게 침몰시키지? 배의 중간에 뱅둘러서 떡밥폭탄, 일명 플라스틱 폭탄을 붙인 담에, 느닫없이 한밤중에 폭발시킨다. 이때 폭발은 배를 두동강 낼 정도의 폭발이면 충분. 인명살상의 목적이 아님. 그래서 적당히 떡밥의 양을 조절한다. (그런데.. 지금 생존자들의 증언으로는 화약냄새가 안난다고 했기 때문에, 이건 가능성이 없을것도 같고..낄낄) 생각3: 야튼간에 이명박 정부가 고의적으로 침몰시켰다면, 그가 얻는 이득은 무엇이고, 잃는 손해는무엇이며, 생각4: 고의적으로 폭발시켰다는 것이 발칵되었을때 입을 치명타를 감내할만큼 이명박 정부가 위기였는가? 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고 생각5: 아니다. 이명박 정부는 이명박 정부 자체의 위기 때문에, 자작극을 한 것이아니고, 북한붕괴시 중국의 동태에 대항하기 위해서, 수많은 함정들을 서해안에 배치시켜 놓으려는 구실을 위한, 일종의 구실만들기다??? 마치 통킹만사건을 자작극 하여 미군이 베트남에서 전쟁 일으켰듯이? 이명박 정부도 북한붕괴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 자작극??? 특히 작전권 이양을 하면 중국군의 북한진입시에 미군의 도움을 받기 힘들므로, 북한붕괴시에 미군까지 끌고 들어갈려면, 작전권 이양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작전권 전환을 막기 위한일종의 자작극?? 미군을 서해안에 묶어 두기 위한 자작극? 생각6: 그냥 이명박 정권의 위기 때문에 자작극을 한 것이라면, (정말인지는 저도 모르지만), 궁금한게, 이명박 대통령은 천안함 침몰이 일어나고 나서 몇시간만에 청와대 벙커에서 대책회의를 했나요?? 예상외로 빠른 시간에 대책회의를 했다면, 정말로 자작극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질문드립니다.제까닥 회의를 했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사전에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느느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밤 10시면 퇴근시간 이후잖아요 생각7: 이명박 대통령의 '지금은 때가 아니다. 기다려 달라'는 요미우리 기사 때문에, 곤혹을 치루고 있고, 안상수 총무도 불교계랑 싸우느라고 고생하고 있었고, 또 4대강 사업 때문에 골머리 앓고, 또 행정수도 때문에골머리 앓고 있었기 때문에, 일으킨 자작극이란 이야기가 천안함 침몰 초창기에 많이 나왔었고. 그런데 설사 이런 것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을 침몰시킬 정도로 무지막지한 사람 같진 않고. 정말로 그게 자작극이란게 들통났을대 그때 입을 피해를 감내할 만큼 이명박 정부는 위기였을까요? 생각: 그런데 말이지요. 군당국도 참 한심한게,군이 사건이 터지고 행동하는 것을 보면, 뭔가 뒤에서 조정받고 있는 느낌이많이 들어요. 마치 꼭두각시 인형노릇하듯이, 군의 뒤에는 control tower가 있고, 그 타워에서 내려준 지시대로 국방부 장관이 움직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자작극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자작극이 아닐지라도, 정부 입장에서는 혹시 "사실을 말하면 곤란해지는 무척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생각: 그렇다면 사실을 말하면 무척 곤란해지는 상황이란 어떤 것일까? (1) 북한의 어뢰공격이 맞을경우. 왜냐하면 어뢰공격을 맞을정도로 해군이 한심하느냐? 하는 여론이 생길테니깐.(그러데 어뢰공격은 아닌것 같고. 왜냐하면 장병들의 상태가 예상외로 양호해서) (2) 북한의 어뢰공격이 아니라면, 그럼 미군의 어뢰발사??? 실수로 미군이 발사한 것이라면??? 설마그럴가능성이 있을까??? (3) 미군의 어뢰가 아니라면,그렇다면 중국군의 어뢰공격일 가능성은? 생각: 북한의 붕괴에 대비해서, 서해안에서 합동훈련하던 미군과 한국군이 얄미워서, 꽃게잡이 어선으로 위장한 중국군은 꽂게 잡는척 하다가, 연평도 해안에 잠복해 있다가, 천안함을 반토막 내놓고도망가버렸다?? 한국군도 이것을 알고 이놈들 잡는다고 설치고 있었는데,잡지 못하고 오히려 당한거다? 중국군이 공격한 거라서, 맞대응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고 있다???? 천안함 침몰직후,수많은외신들이 이뉴스를 전했으나, 그들은 그후 즉각, "이건 중국이 한 짓이다"라는 것을 눈치까고 모두모두 입다물고 있다??? 진짜 중국짓이라면 "새뀌들아, 자꾸 미군과 한국놈이 서해안에서 까불면 핵폭탄도 터트린다."는 협박정도는 했을 법도 한데.. 이말을 듣고 미군과 한국군은 허둥지둥.. (물론 나의상상일 뿐) 이번 중국의 천안함 침몰은, 북한붕괴시 미국과 한국군의 발목을 잡아놓기 위한, 중국군의 엄청난 뻥카???이다???? 이말을 들은 한국정부는 안절부절... 자꾸자꾸 시간을 끌고, 여론이 잠잠해지길 기다리며, 적당한 침몰원인 만들기에 급급. 정말로 자작극이 가능이나 한 일인가요? 자작극이란 이야기가 간간히 나와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참고자료: 네이버에서 퍼옴 통킹 만 사건 [Gulf of Tonkin Incident] 미국이 베트남전쟁 개입을 공개적으로 강화한 계기로 삼은 사건이다. 미국측에 따르면, 1964년 8월 2일 북베트남 어뢰정 3척이 통킹만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미구축함(매독스 호 Destroyer USS Maddox DD-731)을 향해 어뢰와 기관총으로 선제공격을 가하였다. 미구축함은 즉각 대응하여 1척을 격침시키고 2척에는 타격을 가하였다. 주변에서 공동으로 작전을 수행하던 항공모함(타이콘디로거 호 USS Ticonderoga CV-14)도 가세하여 함재기들이 공세를 펼쳤고 함대 구축함(터너죠이 호 USS Turner Joy DD-951)도 공격에 가세하였다. 미국은 이 해상전투를 빌미로 베트남전쟁에 본격적으로 개입하였다. 당시 미국은 통킹만 전투 이전에도 베트남전에 개입하고 있었다. 8월 7일 미국 하원은 만장일치로 '통킹만 결의안'을 채택하여 베트남전 개입을 본격화하였다. 미국은 북베트남을 대대적으로 폭격을 시작하였고 해병대를 상륙시켰다. 1971년 미국방부 펜타곤 보고서에 의하면 이 전투는 미국측이 베트남전 개입을 위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1995년 베트남전 당시 미국 국방장관이었던 로버트 맥나마라(Robert S. McNamara)도 미국의 자작극이었음을 고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