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ef67f108e59123e5a4753d8787501dc 날 짜 (Date): 2010년 04월 07일 (수) 오후 05시 07분 04초 제 목(Title): Re: 한의대가 망한 이유?? 근데...함부로 조언해주는 건 피해야지. 아무리 옆에서 말해줘도 못 알아먹는 사람이 많고... 또 한의대를 안 가고 다른 곳을 갔다가 일이 잘 안 풀리면... 아 씨발 한의대 못 가서 인생이 꼬인다고 핑계댈테고. 한의대 못 가게 한 조언자를 탓하게 될지도 모르지. 자기 인생 자기 스스로 챙기게 끔해야지. 가벼운 조언은 가능하지만...도시락 싸들고 말리기에는.. 다른 사람 인생에 너무 많이 관여하고... 또 그 사람 인생 책임져줄것도 아니잖아? 그러니 적당한 수준에서 조언해주는 게 필요할 듯. 같은 공대 나온 사람이더라도 회사 생활 오래 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이해의 벽이 있더라. 도대체 야근의 뼈저림같은 걸 아무리 이야기해도 못 알아먹어. 그러니....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너무 조언 적극적으로 하다가 쪽먹을수도 있고...괜히 나중에 원망의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 적당한 수준에서....관여하는 게 좋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