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341838059b8897f51d89a1ff18efa2f3 날 짜 (Date): 2010년 04월 06일 (화) 오후 09시 26분 13초 제 목(Title): Re: 공감 요청 위로받고 싶은건가? 그 정도면 무난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은데... 펀드평가액은 환매하기 전까지는 크게 따질 게 못 될 것 같고... 집은 어떤데? 집 있고 현금성 자산이 3~4억이 있다면... 경제적으로는 크게 어려움이 없겠네. 그 나이에 그 정도는 커녕 빚더미에 쌓여있는 사람이 많은데... 괜찮네... 의치라고 돈 많이 버는 것도 아니지. 의대 가면 30대 중반쯤까지 큰돈 벌일은 없거든. 거기다가 살인적인 전공의 과정을 거치기에... 인생이 30대 중반까지 후달리지. 졸업 이후에...자기 집 장만하고 병원 개업하려면 최소 7~8억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 혼테크라도 제대로 못 하면.... 50살 넘어서야 겨우 경제적 여유를 가질 것 같네. 그 정도면...상당히 양호한 편인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