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5e63079d435f093b57cac91e2e613bbf 날 짜 (Date): 2010년 04월 06일 (화) 오전 12시 54분 48초 제 목(Title): [쫄병] 외발수레를 사용하는 문화 이거 한국의 대표 문화중에 하나가 외발수레사용임 지금 청춘불패 재방송을 보다가 소똥치우는데 외발수레를 사용하니 좌우로 넘어지는것을 막기위해 힘을 써야하고 몇번을 넘어지기도 한다. 물론 숙달이 되면 중심을 잘 잡아서 괜찮아진다. 양발수레를 사용하면 좌우로 넘어지는데 힘을 쓰지 않아도 되고, 접지면적이 2배가 되어, 밀고 끌때 힘이 1/2이 든다 바퀴가 4개가 되면 접지면적이 4배가 되어 힘이 1/4이 든다 이렇게 말하면, 작업장이나 시골에서는 길이 험하여 양발수레를 못쓴다 라고 나온다. 과연 외발수레를 사용하면서 좌우로 넘어지는거 중심을 잡는데 힘을쓰고, 바퀴가 하나라 모든하중이 바퀴에 집중되어 끌기가 힘든것에 비해 도대체 얼마나 길이 험하기에 바퀴 2개 수레를 쓰면, 모든 작업이 진행이 안되고, 절대 사용이 불가능한것일까? 이게 바로 한국인의 정신문화이다. 외발수레가 이미 상당히 비효율적이고 퇴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정신문화상" 수요가 있기 때문에 아직도 외발수레를 생산한다. ==> 이게 바로 행정학이다 행정학의 새로운 영역이다. 갯벌에 고무다라이 큰거를 끌고다니면서 뱀장어나 낙지를 줍는 인간들이 있다. 그러면서 무거워진 고무다라를 끄는게 힘든일이라고 한다. 밑바닥 접지면적을 크고 직선진행방향이 긴 스키형태의 둥글고 긴 원통형 받침을 사용하고 그 위에 통을 달면 되는거 아닌가 그 점성높은 갯벌위에 둥근 좁은, 위로는 긴 초대형 고무다라를 질질 끙끙대면서 끌고다니나. 이렇게 힘들고 비효율적인 작업들을 한국인의 정신문화상 그대로 계속한다. 외부에서 더 나은 방식을 사용하여 개량하려고 해도 특유의 꼬장 고집으로 버틴다. 지금껏 몇십년 이렇게 해왔는데 새파란새끼가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대냐 이런게 바로 한국인의 정신이다. 지들이 힘든거 좋다고 일 쳐해대는데 뭐 어쩌라고 => 힘들게 일하면 생산성은 높아질까? 당연 떨어지지, 게다가 가격이 다운될 여지도 없고 가격도 비싸지고 생산량도 줄어들고 가격 떨어뜨리면, 자본주의 악마가 강제노동시킨다고 지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