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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4feaa8827a448a6de60435eefe8b15cd
날 짜 (Date): 2010년 03월 26일 (금) 오전 01시 08분 11초
제 목(Title): [쫄병] 북한 동경하는데 무리가 있나?


2년전쯤 100분 토론에, 정말 합리적이고 눈뜨인
젊은 청년 한 30대전후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남한은 더러운 자본주의로 직업선택의 자유가 없지만
즉, 가진놈들 강남부자만 고학력으로 좋은직장 꿰차고

없는애들은 소모품 자본주의의 착취대상으로 기계처럼
일하고 무전유죄 유전무죄로 살아가는 자본주의의 악덕
폐헤속에서 살아가지만


북한은 언제나 이것과는 상반되게, 이상과 꿈을 실현할수
있는, 북한이 남한 대학에 뿌린 어떤 강령인지 모르지만
북한사회는 직업의 선택의 자유가 있고, 말이 통하고
이상과 꿈이 실현되는 사회라고 인식되어지고 있다.

내가 지금 오바하는게 아니라

진짜 실제 대학교에서 이러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듯했다
이런거 무슨 사설 학원에서 돈 줘가면서 배울리가 없고
무슨 사설 단체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런교육은 바로 대학에서 이뤄지는것

그리고 대다수의 대학생과 대학졸업생들은
남한에서 취업실패, 가진자들에 대한 분노 이런것으로
남한 자본주의의 폐해를 절실히 느끼고 염증을 느끼며

이것과는 다른, 이상과 꿈이 있는 북한의 절대 통치자의
말씀에 희망을 가지는게 이게 정말 사실이다

그때 100분 토론에서,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그 사람한테 직접접으로 물었어

"정말 북한에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보십니까?"
"남한에는 직업선택의 자유가 없습니까?"

라고 물었을때에,, 그 30대 전후놈이 발끈하면서

"되지도 않는 질문을 하려하는가" 이런식으로 반박하려다가
지 스스로 생각에도 말이 안되는거 같았는지 아니면
뭐때문인지 몰라도, 이어지진 않았지

이어서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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