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adb529a1d656a94e3ad3bc11a8c21913 날 짜 (Date): 2010년 03월 21일 (일) 오전 10시 22분 02초 제 목(Title): Re: [작어] 아침부터 공감 어쩌구 그건 좀 괜찮네. S가 잘 되든 말든... 거기서 일하는 종업원은 상관이 없어. 항상 월급은 비슷하니까. 건사마가 검찰 끌려가니까 회사 보너스 확 줄인것만 봐도...야들은 경제논리로 돈을 주는 게 아니야. 주인님이 안 좋으신대...노비들이 세경을 많이 먹는다는 건 말이 안 된다는거지. 이제는 자기 중심적인 세계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듯... 연예인 누가 누구랑 사귄다더라? 그 씨발것들이 사귀든 말든 내 인생 달라지더냐? 대기업이 잘 되어 봤자...일자리 창출이 안 되고 있어. 전부 해외에 공장세워서 굴리기 때문에....돈은 벌지만 국내에 일자리 창출에는 전혀 기여 안 해. 그러면서도 세제혜택을 받아. 국민의 돈으로 큰 돈을 벌었으면 일자리 창출로서 보답해야 하는 것 아닌가? 진짜 도둑은 따로 있는거야. 인터넷 세상이다보니... 조중동같은 신문이 보는 세상에 대한 시각에서 벗어나서 각자 자기 중심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걸랑. 이공계 기피현상에 대해 각종 글들이 쏟아졌지만 조중동에서는 대기업 임원, 괴수들의 칼럼만 쏟아냈지. 즉, 기피현상의 핵심인 현직 연구원의 글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지. 다시말하면 기득권층의 시각에서만 논조를 펴니까. 계속 겉도는 말만 나왔던 거야. 잘 모르는 일반 독자들은 한쪽면만 알게 되는 거고 말이야. 그러니 계속 대책이란게...언발에 오줌누기 식이 되어버린거지. 그니까...뭐랄까...지금 시대에는 각자의 상황에 맞는 정보 수집 및 해석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 소규모 커뮤니티를 만들어도 되고 말이야. 키즈도 그 하나일 것 같은데.. 아직 조중동의 시각, 과거의 고정관념이 깊게 베여있어서... 좀 답답한 글들이 많은 게 흠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