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33af10c63a14554596563147424220e1 날 짜 (Date): 2010년 03월 20일 (토) 오후 08시 49분 01초 제 목(Title): 김보경. J리그도 아니고 J2리거네. 돈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왜이리 병신같은 선택을 한거냐. 그런 거지발싸개같은 곳에서 뛰면 기량이 향상되는게 아니라 퇴보하지. 돌아버리겠다 정말. ----------------------------------------------------------- 김보경, 3G 연속골...정대세-조재진 침묵(종합) OSEN | 입력 2010.03.20 18:11 [OSEN=박린 기자] 한국의 기대주 김보경(오이타)이 J2리그서 3경기 연속골을 작렬시켰다. 김보경은 20일 오후 일본 도야마 경기장에서 열린 2010 J2리그 3라운드 카타레 도야마와 원정경기에서 미드필더로 출격해 1-0으로 앞선 전반 24분 팀의 2번째 골을 터트렸다. 김보경은 가시와 레이솔(개막전)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고 FC 기후(2라운드)전에서 2골을 뽑아낸 데 이어 이 날 3경기 연속골 및 리그 4호골을 신고했다. 황보관 감독이 이끄는 오이타는 이 날 김보경을 필두로 최정한과 장경진이 각각 공격수와 수비수로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최정한이 2-0으로 앞선 후반 13분 쐐기골을 터트리며 3-1로 승리해 올 시즌 2승1패를 기록했다. 한편 J1에서는 지난 나고야전에서 2골을 몰아친 정대세(가와사키)가 요코하마와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침묵했고 팀도 0-4로 대패를 당했다. 조재진(감바)과 조영철(니가타)는 각각 전반 37분 교체 투입-후반 21분 교체 아웃돼 맞대결을 펼쳤으나 양 팀은 0-0으로 비겼다. 곽태휘(교토)는 센다이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2-1 승리를 견인했으며, 북한 출신 량용기(센다이)는 2경기 연속골 기록을 멈춰섰다. 이정수(가시마)는 결장했고 소속팀은 장외룡 감독이 이끄는 오미야에 1-0으로 승리했다. parkrin@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