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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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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3월 13일 (토) 오후 10시 23분 13초
제 목(Title): 베어백, 호주대표팀 월드컵이후 사임



월드컵까지만 계약을 유지하고 

이후에는 없다는 소리인데...

왜 월드컵을 하기도 전에 저런 이야기가 나올까?

감독의 선수 장악력에 약간의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겠는데..

히딩크 덕에 네덜란드 축구인들이 잘도 해먹는 것 같아.

아드보캇은 거의 히딩크 그림자 수준으로 따라가고

베어백은 월드컵 4강코치라는 타이틀로 한국, 호주 대표팀을

연달아 맡아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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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루' 호주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핌 베어벡이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행보에 고심을 거듭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평소 뜻대로 클럽 감독으로 
돌아갈 지, 아니면 호주 대표팀에 남아야 할 지 고민 중이다. 

베어벡 감독은 거스 히딩크 감독에 이어 호주의 연속 월드컵 진출을 이뤄낸 
장본인이다. 특유의 안정감 있는 전술을 바탕으로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 6승 2무(승점 20점)을 기록하며 A조 1위로 손쉽게 본선 행을 
확정 지었다. 


하지만 이런 성공에도 불구하고 베어벡은 클럽 감독이 되고 싶다는 뜻을 
공공연히 밝혀왔다. 실제로 10일(현지 시간 기준) < ESPN 사커넷 > 에 따르면, 
베어벡 감독은 현재 네덜란드와 일본에서 감독직을 맡는 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어벡 감독은 월드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자신의 진로 문제가 팀의 집중력을 
흐리는 요소가 되길 바라지 않는다며 이른 시간 안에 문제가 해결되길 
희망했다. 베어벡 감독은 "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 지 안다. 난 호주에서 
정말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언론에 뭔가를 이야기 하기 전에 
호주축구협회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 헤럴드선 > 은 이미 베어벡 감독과 호주축구협회장이 암묵적인 
합의를 본 상태라며, 48시간 안에 호주축구협회가 남아공 월드컵 이후 베어벡 
감독의 사임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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