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b7d2f9360462fd769d0683ee7f2a98a4 날 짜 (Date): 2010년 03월 11일 (목) 오후 09시 40분 42초 제 목(Title): [쫄병] 영화 hurt locker와 소학 이라크 영화중에 잘만들어진 영화들이 많다. 이러한 전쟁영화가 교육자료가 될수 있다고본다. 다른영화에선, 위대한정신 ="미제국주의 악마"로 부터 이라크를 지키자" 아래 단지 500달라 받고 폭탄을 길에 파묻고, 관련없는 동네사람은 그 광경을 보고, 미군에 알려야하나 말아야하나, 마을회장과 고민하다 회장이 야간에 삽들고 폭탄을 파러가다 프레데터 무인기에 폭살당함 여기서는, 마치, 미제국주의 악마에 대항하기 위해 이라크인은 자살폭탄도 옹호한다" 라는걸 전국민이 동의하는 와중에, 테러를 한다는 이라크 민주투사들 의 단언이 틀릴수도 있다는걸 보여줬어 그러나 그건 아주 민주주의적인, 밑바닥 서민 개개인 이라크 서민 개개인이 잠시 그랬던거고 미군이 보복을 하니, 그걸 카메라로 찍어서 특히 여자아이와 여성, 가족몰살 이것을 강조하면서 이라크 전국민이, 미 제국주의에 반감을 가지는것으로 영화는 끝났어. hurt Locker 에서는 보다 더.. 모든 이라크인은 미 제국주의를 싫어한다는, 마치 아마존정글같은 묘사를 하지 영화속에서의 미군은, 정말 미군과 미국이, 정말 사악하고 탐욕스럽고, 제국주의의 식민지를 운영하는 악마인가? 하는 의문을 가질수밖에 없어, 반면에 이라크인들은, 어린아이를 자살폭탄테러에 내몰고 민간인을 쇠고랑에 폭탄을 채워 풀지못하도록 하고 아무죄없는 민간인들도 폭탄테러에 죽고 이런 상황에서도, 이라크인은, 자존심과 인종적 우월함 때문인지 절대 정신을 굽히지 않더라고 결론은, 이라크는 옳고 미국은 제국주의 악마 저질 탐욕스러운 개다 즉, 아무리 이라크에서, 이라크인이 동족 이라크인의 사지를 절단해도, ---> 모든게 다 미국 때문이거든 미국만 아니면, 즉 미국만 물러나면, => 이라크인은 안죽어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잘못이야 난 이런걸, 어떤 건전한, 이성에 호소할게 아니라 일본이 위대하다고 봐 미국이 정신문화와 마귀문화를 전혀 일언반구의 고려를 하지 않는다는거.. 즉 한국의 소학정신 이 소학정신은 아직도 한끝도 무너지지 않았다는거 그나마 일본이 일제시대 39년간, 이 소학정신을 무너뜨려놨다는거, 일제시대가 신이 인간을 창조한 만큼 고난이도의 노력과 봉사였다는거 그 반면에, 미국은 아직 이라크의 소학정신을 꿰뚫지 못한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