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f10c9cd15883069d864fc95e6a267b6 날 짜 (Date): 2010년 03월 10일 (수) 오후 07시 40분 59초 제 목(Title): 노홍청-장윤정 결별 공개적으로 사귀면 저런 어려운 점이 있지. 특히나 둘 사이를 과시하고 남들에게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녔는데... 몇개월만에 안 좋은 모습으로 다닌다는 게... 과연 감당이 될지. 남들에게 왜 헤어졌는지 일일이 해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같이 동반하면서... 연예인이다보니 말하고 싶지 않은 내용도 질문 받게 되고... ----- 노홍철의 결별 자세가 눈총을 사고 있다. 노홍철은 한달 전 장윤정과 결별했지만 이에 대해 철저히 함구하며 장윤정과 상반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 해 5월 SBS '골드 미스가 간다'에 노홍철과 함께 출연할 당시,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방송 현장에 몰려든 기자들의 취재에 대해 예의바르면서도 솔직하게 심경을 털어놨다. 또 '골드 미스가 간다'에서 자진 하차하며 노홍철을 메인 MC 자리에 남겨뒀다. 결별이 알려진 9일에도 장윤정은 SBS '도전 1000곡' 녹화에 앞서 취재진들에게 "노홍철이 상처받을까봐 걱정된다"며 힘겹지만 결별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노홍철은 열애 사실이 밝혀진 작년 5월에도 숨기에 급급했고, 결별 기사가 나온 뒤에도 무대응 전략으로 나가고 있다. 특히 그는 장윤정과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각종 방송에 출연해서는 장윤정과의 연애 스토리를 시시콜콜 밝혔지만, 정작 방송이 아닌 취재진들에게는 입을 다무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 노홍철은 지난 해 12월 장윤정의 디너쇼 현장에도 갑자기 나타났다. 한 연예관계자는 "보통 연예인 커플의 열애와 결별은 남자가 여자를 대신해 감싸주고 직접 입장 표명을 하는 게 순리인데, 노홍철과 장윤정 커플은 그 반대다. 힘든 자리는 장윤정이 대신 나서고 있다. 여자로서 얼마나 힘들겠나. 반면 노홍철은 과거 방송용 멘트나 소재로 장윤정과의 연애사를 시시콜콜 밝혔다. 지금 이렇게 침묵하는 것은 장윤정과의 연애를 자기 커리어에 이용하고 말았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며 무책임한 노홍철의 태도를 씁쓸해했다. 노홍철은 11일 자신이 출연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결별 관련 심경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