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458c2fee24702a875ce852547579f07b 날 짜 (Date): 2010년 03월 10일 (수) 오후 05시 14분 00초 제 목(Title): [쫄병] 아관파천이후부터 넘겨지는 이권들 1896년 고종이란놈이 러시아 대사관으로 도피했을때 지 목숨 부지할려고 러시아에 산림채굴권 등등의 이권을 넘겨준 이후에 최혜국 조항 (초기 외교 업무 미숙으로 조약을 허술하게 채결했을경우 후에 다른 나라가 조약을 이롭게 체결할때 그 이로운 내용을 처음 미숙하게 체결한 나라도 획득하게 되는 즉 auto upgrade) 이것으로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이 자동으로 자원채굴권을 획득 씻헤이션을 붙여줄께 # 러시아 - 1896 압록강,울릉도 산림채굴권, 동해포경권, 월미도저탄소 함경도 광산채굴, 등등 # 미국 - 1896~98 경인선철도, 운산금광채굴, 서울시내전차,전기,수도 # 일본 1896년 이전꺼는 저탄소설치권, 입어권 등등 1896년 이후 경부선철도, 충북 직산금광, # 영국 1900 - 평안남도 은산 금광 # 프랑스 1896 경의선철도 # 독일 1897 강원도 당현 금광채굴 1894년 7.17갑오개혁 일본의 내정개혁 요구로 실시 친일애국인사들이 교정청 -> 군국기무처로 개혁에 들어감 7.25일 청일전쟁 발발, 일본이 승리, 이때에 민비 쌍년이 메쳐서 중국에 빌붙어 있던거 끊기니까, 이제 러시아에 붙음 일본은 한국을 개혁할려고 노력하는데 막힐려니 민비년 죽여버림 1895년 1896년 개새끼 고종이 뒤질까봐 러시아 대사관으로 도망가서 다 대줌 이것도 모잘라서 1897년 1년만에 다시 환궁하는데 뽀대 차릴려고 대한제국에 황제라고 선포함 1896년 독립협회 만들어지고 입헌군주제의 의회설립시도, 상원 하원이 있어야 하나 민간인이 뽑는 하원은 당연히 그시절 무식한 농민들이라 의미없음 왕이 뽑는 25명, 독립협회에서 뽑는 25명 해서 상원 의회 설립시도중 최고 애국자 조병식(방곡령 선포)이, 고종한테 독립협회가 황제를 내몰고 대통령 박정양을 내세워 공화제를 한다는 음모를 내어 홍종우(김옥균 쏴죽인 씹쌔끼이면서 보부상단 협회장)를 불러들여 만민공동회를 개최하고 있던 종로에서 몽둥이로 시민들을 죽도록 팸 여기서 독립협회를 친일세력이라 하고, 사실상 친일세력이 대다수임 개화세력이었고 사회진화론세력, 해외유학파 세력이었음 독립협회를 탄압한 세력을 보수세력이라고 함 즉, 인민평등사상과, 공화제를 부정한 세력을 보수세력이라 하고 인민평등사상을 옹호하고 공화제를 시도한 세력을 친일세력이라고 할수 있음 1896년에 고종이 아관파천을 한 그때에, 러시아와 일본은 38선 협약을 함, 즉, 38선 이북을 러시아가 점령하고 38선 이남을 일본이 점령한다는 협약을 함 1904년 러일전쟁 발발 -> 일본승리 1905년 을사조약 -> 외교권을 고종이란 새끼로부터 접수함 -> 이것을 해석할려면 1896년 고종 이새끼가 아관파천후 넘겨준 이권을 생각하면, 이새끼의 외교권은 당연히 제거되야함 정부 각 부처의 대신중, 재정담당한 민씨 그새끼하고 정치담당한새끼만 반대하고 나머지 학부,내무,군부,농상공부,외무 대신이 다 찬성 어나니에 이게 무효라고 주장하는, 개념없는 새끼들이 있는데 고종은 옥쇄를 사용안하고 싸인을 했다고 해 옥쇄는 누가 찍으면 그만이니까 그래서 고종 이새끼가 싸인 안했다고, 무효라는 이것이 무효설의 근거야 그런데 이 고종 개새끼가 그런 자격이 있냐고 고종 옹호하는 새끼들은 소학정신의 양반뿐 을사조약 이후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2차에 걸쳐 일어남 1907년 1908년 08년의 서울진공작전 - 13도 창의군 서울진공작전은 양반출신의 13도 창의군만 참여가능했고 신돌석,홍범도 등등의 평민의병장은 꺼지라고 했음 그런데 이 13도창의군 총대장 이인영이 작전개시전 지 애비 뒤졌는데 한말이, 국권회복은 3년뒤에도 할수 있지만, 지 애비새끼 뒤진 장례는 지금 바로 3년장 해야한다면서, 홀랑 홀랑 내려감 거의 모든 의병의 소집은 양반이 동네에서 모집함 유인석이란놈 부대에서는 포수출신 선봉장 김백선이란 상놈이 양반에게 반말을 사용했다는거로 사형시킴 -> 나중에 괴멸됨 양반관료출신 최익현은 왕의 해산명령에 바로 해산함 --> 모든게 다 소학 가르침의 정신 소학의 유교정신은 전국민에 양반 쌍놈 노비 할것없이 뼈속까지 박혀있었고 상민도 소학정신을 숭상했고, 즐겼지만, 양반이 쌍놈을 벌러지 취급하여 융화는 못되었다, 하지만, 벌러지 취급당하면서도 쌍놈들은, 양반을 척결의 대상으로 보지 않았고 오히려 그러한 소학질서 체계를 , 어떤 상당히 안정되고 갖추어진 쳬계로 인식했다는점. 왜냐면, 국내출신은, 쌍놈이나 노비, 양반들 누구도 신분질서의 해방에 대해선 관심이나, 어떤 대안을 내놓지 못했다는점 신분제도의 철폐를 주장하고, 새로운 정치이념을 주장한 사람들은 전부다 해외여행을 한번이라도 가봤던 사람들, 보빙사(미국) 영선사(청) 수신사(일본) 해외유학생출신들, 이런사람들이 새로운 정치이념 인민평등을 주장했다는점 만약 1898년 12월에 독립협회가 해산되고 이미 서재필은 1898년 4월에 미국으로 떠났지만 1897~98년에 독립협회가 성공하여, 입헌군주제가 실시되어 국가의 정책을 황제선출 25인, 독립협회선출 25인의 상원의원이 모든 국가정책을 결정짓는다 했을때에 과연, 제대로 나갈수 있었을까, 아찔한 생각이 든다. 전국민이 소학정신속에 찌들어 있고, 1907년 이런때까지의 공식적인 13도 창의군의 서울진공작전에, 의병장 회의때에 평민새끼들은, 회의에 참석도 못하고, 즉, 이 쌍놈들이 어딜 감히 양반들 회의에 참석을 할려고, 아예 투명인간 취급했다고 함 나는 독립협회가 입헌군주제나 공화제룰 성공하였다 하더라도 조선을 바꾸는건 불가능했다고 본다. 과연 그렇다면, 난 일본의 한일병합과, 그후의 모든 일본의 제도들이 민족주의 꼴통들이 내세우는 "일본은 탐욕만 있었다" 이게 아니라 철저한 한국의 개혁을 위해, 거의 신과 같은 노력에 노력으로 이루어진 최대의 업적이라고 본다. 우리가 배워야 할것은, 국사는 쓰레기니까 쓰레기였다는것을 5분만에 알면되고 이 쓰레기 조선 마귀 악마 귀신의 추한 조선을 어떻게 개화시켰는가의 근현대사 일본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점이라고 본다. 대단한 결단력과 희생정신, 그리고 섬세한 아껴줌 솔직히 우리가, 어떤 야만적인 식인풍습을 가진 원주민 국가가 있다고 치자, 솔직히 우리가 그 나라 원주민을 착취할려고만,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차겠냐? 극도의 야만적 국가는, 인간이라면 반드시, 저 야만적 국가를 계몽시켜보고 싶다.. 라는 도전적 정신이 들게 된다. 왜 어나니에서, 조선을 까대고 친일을 옹호하면 항상, "아니다" "조선은 정상적이고 좋은 나라였다" "조선 그렇게 안나빴다", "우리의 좋은 전통 조선이다" 왜 자꾸 되먹지도 않은 좆같은 말을 계속 씨부리는지 이새끼들은 기본이 안되있고 조선의 실체도 모르는새끼들 내가 위에 올린 소학의 내용부터 흘겨라도 봐라 완전 인류 역사상 가장 쓰레기 국가가 조선 소학이라는 이런 개 쓰레기 사상을 전국민에게 강제적으로 주입시킨 미친 쓰레기나라 니들도 국사를 좆도 민족주의 꼴통 관점으로 배운거야 조선말의 양반 쓰레기들의 정신이 담겨있는게 무조건 우리는 옳았고, 남은 다 틀리다로 배운거다 이거 바로 잡아야, 국민 정신건강에 좋지 않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