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32f4f0f14a22b2ef6f25b6d8ea6b635a 날 짜 (Date): 2010년 03월 09일 (화) 오후 06시 01분 08초 제 목(Title): 이청용. 수요일 선더랜드전에 또 나온다면 피로에 따른 부상을 입지 않을까 두려워. 이미 팀 동료 클라스니치가 부상중인데 얘도 혹사에 따른 부상같거든. 전반기에 거의 개근을 했지. 야구도 그런 경우 많잖아. 약팀에서 에이스투수로 촉망받던 애가 다음해부터 혹사에 따른 후유증으로 갤갤대다 몇년 후 쓸쓸하게 사라지는 현상. 다행히 축구는 투수보다는 위험성이 적은 직업이고, 측면공격수는 상대적으로 몸싸움에 대한 부담이 적긴 하지만, 그래도 어린 나이에 혹사를 당하면 유리몸이 될 가능성이 높지. 그나저나 볼턴, 굼벵이 엘만더의 삽슛을 보니까 클라스니치가 정말 그립더군. 클라스니치가 있었으면 이청용도 어시스트 2개 정도는 더 추가했을텐데. 차라리 잰나이트를 공격수로 올리는게 어떨까 싶더라고. 수비도 마땅한 대체카드가 없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