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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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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3월 07일 (일) 오후 08시 12분 27초
제 목(Title): FC서울의 방승환



예전에 심판한테 개기다가 크게 사고쳐서 그런지..

심판들한테는 존나 찍혔나보네.

2골넣고 경고누적 퇴장이라니..

울나라 심판들은 수준이 왜 그런지...

어떤 인간들이 심판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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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넬로 빙가다 FC서울 감독이 강원FC(감독 최순호)와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빙가다 감독은 7일 오후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경기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두 팀 모두 힘든 경기를 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의 부상 없이 3점을 얻어낸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은 강원을 맞아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쳤으나 후반 들어 미드필더 
아디와 공격수 방승환(2골)의 골 결정력을 앞세워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빙가다 감독은 "목포 전지훈련 기간 중에는 눈이 내리는 상황에서 연습경기를 
치른 적이 있지만 실전에서는 처음이었다"며 이날의 그라운드 컨디션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든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잘 
적응하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눈으로 그라운드가 뒤덮인 상황에서 경기를 치른 것에 대해 "이런 날에는 
전술보다는 투지와 끈기 있는 플레이가 중요하다"며 말문을 연 빙가다 감독은 
"경기를 쉽게 풀어가라고 주문했는데, 선수들이 잘 따라줬다"고 덧붙였다. 

두 골을 터뜨린 방승환이 경고누적으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것에 
대해서는 "선수 개개인에 대해 말하기보다는 팀 전체가 잘했다는 점에서 오늘 
경기의 의의를 찾고 싶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판정에 항의하진 
않겠지만, 퇴장 상황 자체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두 경기를 치러 본 K리그에 대해 "타이트하고 경쟁이 심한 무대이며, 쉬운 
상대가 없다"고 평가한 빙가다 감독은 "다가올 전북과의 홈 개막전 또한 그동안 
해왔던 패턴대로 연습하되, 중요한 경기라는 사실을 선수들에게 
인식시키겠다"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시즌 초반 2연승을 거두며 신바람을 낸 서울은 오는 14일 디펜딩챔피언 
전북현대(감독 최강희)를 홈으로 불러들여 3경기 연속 승리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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