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860390d32b9d0fa6cc397645efe74b31 날 짜 (Date): 2010년 03월 07일 (일) 오전 11시 16분 09초 제 목(Title): [큰어] 마누라 달래기. 꼭 교수가 되고 싶다는건 진짜로 그런 희망을 가져서라기보다는 공부를 꼭 하고 싶다는 일종의 의지의 표시인 듯. 혼자 GRE 공부할 정도의 열정이면 남편이 타이른다고 꺾을 고집이 아닐 것 같은데. 쓰레드에도 있지만 자아실현이 먼저라고 이혼하는 경우도 왕왕 있음. 와이프한테 현실적으로 애들은 어떻게 키우고 학비는 어떻게 조달할건지 등등의 계획을 물어보고 실현가능성 있으면 하도록 배려해주는게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