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f8fc946afa4c0f172e32b389057da5ca 날 짜 (Date): 2010년 03월 06일 (토) 오후 05시 35분 24초 제 목(Title): [작어] 골드미스..아끼다 똥된..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사이에 오직 결혼에만 불을 밝힌 계집애들이 쓸 만한 남자들을 다 채갔다니까. 새벽 도서관에 한 번도 간 적 없고, 독서는 패션잡지 뒤적이는 걸로 대신하고, 자기계발은 성형외과 드나드는 게 전부인 줄 알던 여자애들이 남자들을 다 채갔다고." ---------- 남자들이 원하는 걸 계발 안 하고 자기 원하는 것에만 투자했으니 당연한 것 아닌가? 패션잡지, 성형외과 드나든 것도 상당한 노력이거든. 남자가 원하는 걸 갖추기 위해 아픈 것도 참아가며 성형 수술을 한 것 아니겠어? 왜 자기 좋아하는 일에만 빠져 산 주제에 남자들이 그걸 봐주길 바라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