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bd5aa6681c49cb5ec022516d79a8c0a0 날 짜 (Date): 2010년 03월 05일 (금) 오후 08시 22분 19초 제 목(Title): [쫄병] 백성에게 인식되었던 천주교 천주교가 전파되던 1800년 전후 영조와 정조시절 서민들이나 엘리트들이나 천주교의 의미는 선교사의 특권에 빌붙어 볼려는 그런 떡고물 바라는게 많았다고 하는군 이때의 힘. 포스 작용을 보면 1. 탄압이라는 힘이 작용하면 => 신도수 감소 2. 그럼 신도수는 왜 증가했을까인데 정조때 탄압이 줄어들어 신도가 증가했어 또한, 외국인 선교사를 등에 업으면, 더 강한 무리수의 힘을 얻게 되기 때문에 역시 신도수가 증가했지 난 여기서, 이러한 움직임을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개인의 선택, 즉 선호도의 중요성을 보는거야 즉, 엘리트의 작용 없이, 인민의 움직임 자체였거든 인민들은, 각 고을의 빨갱이 욕심 가득하고 이율배반적 이런 착취자들보다는 신앞에 모든 인민이 평등하다는 천주교를 선택한것이다 특이점은, 엘리트층중에서, 유교를 거부한 엘리트들 제사지내는것을 논리적으로 비판한 엘리트들 이들은 좌익 빨갱이가 아니었던 것 그리고, 천주교가 1년사이에 신도수가 만단위 이상 늘어났지 그런데 중요한점은, 이렇게 늘어나는 근본 동력이 사회불만과 꼴통상태인 동학때와 다른 유교에 정면 도전한 신앞에 인민이 평등하다는 간단한 논리였다는것 그래서 정조사망후 대대적인 숙청이 이뤄지지 즉, 정조 시대의 천주교 움직임은, 엘리트의 재해석상의 선동이 아닌. 엘리트는 단지 도우미, 천주교의 뜻을 전하고 논리적으로 유교를 비판했던 반면 동학은, 전형적 꼴통 양반새끼가 주도한것 기존, 족장 서민신앙 마귀에 찌들어 말세사상, 마귀앞에 인민이 평등하다고 천주교는 살짝 따라하고 아무런 논리의 기반도 없고, 그저 농민을 선동만하기위한것 천주교의 선택이, 더 나은것, 욕구충족적인 선택이었다면 동학의 선택은, 하향평준화 시킨, 불만해소적인 선택 즉, 전형적인, 빨갱이 선동질, 즉 오갈대 없이 벼랑끝전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