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22df02e98db3816e5cd0775f876943c7 날 짜 (Date): 2010년 03월 05일 (금) 오후 06시 17분 47초 제 목(Title): [쫄병] 치가 떨리는 한국 역사 국사의 강제수업과 강제주입 심각하다 치가 떨리는, 인종차별과, 인간학살주의가 느껴진다 아직도 이 한국에는 전제왕권주의가 남아있어 한국의 전제왕주의의 특징은, 왕권이 거의 부존재 왕 밑의 신하들이 주무른 나라였다는것 가장 생명력이 강했고, 마귀와 밀접했던 쓰레기들이 귀족과 엘리트였어 삼국시대 때부터, 민간신앙의 뿌리는, 각 지방의 족장, 군장세력들, 이들이 고려시대 조선시대까지 귀족이 되고 고려시대의 대부분 장군들은 칼이나 활 쏠준 모르는 문신 출신이었다고 함 즉 이 한국의 엘리트 귀족들은, 그 어떤 전란속에서나 격변기속에서 가장 생명력이 강했다는것 일제시대는 물론이고, 6.25때에도 살아남았고 여기서 일제시대의 친일파는 제외한다. 이들은 한국마귀의 전통적 엘리트 귀족이 아닌 서양문명을 받아들인 계층이니 마귀와는 거리가 멀고 인민의 권리 신장, 인격, 이런것의 향상에 집중했으니 일제시대에 반일주의, 민족주의 공산주의 이 쓰레기들은 그러면 힘들게 살았나? 아니라는것 한소리 지껄여 큰목소리 낼수 있었던 새끼들은 다 엘리트 귀족출신이었고, 힘든일 하나 안하고 살은게 바로 한국의 엘리트 쓰레기들의 특징 서양역사가 인간 vs 신 서민 vs 왕 이러한 기본적인 대립구조가 있는 반면 한국 쓰레기나라의 역사는 왕 vs 신하 신하 vs 신하 신하들의 역할, 신하들의 일대기 신하의 일거수 일투족, 신하의 뿌리와, 신하의 일생 왕의 업적, 왕의 일대기, 왕의 친척 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