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a8277190640d1f8c6234fed11da342f7 날 짜 (Date): 2010년 03월 05일 (금) 오후 05시 29분 46초 제 목(Title): [쫄병] 조선시대는 몇십년전얘기 홍대용 박지원 박제가 이런사람들이 그 조선시대의 사회문제를 짚고 바꿔볼려고 여러가지 사상들을 내어 놓는다. 그때나 지금이나 바뀐점은 하나도 없다는점 정약용의 여전론, 마을단위로 토지를 분배하여 경작 이렇게, 뇌의 작용에서, 어떤 고민거리를 have 가지고 있다가, 어느 한 분출구를 마련했을때, 배설의 쾌감 여기서 공산주의식 방법주의 개체론으로 부분의합이 전체가 되고 전체의 조각은 부분이 되고 Line 일직선상 이렇게 쉽게 나오는 '단언' 어썰션(assertion) 논리적으로 분석해보면, 저러한 현재의 제도와 흐름을 뒤엎는 '개혁' 적인 발상의, 수혜자가 누구이고 목적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공산주의자들은, 문학과 같다. 문학이 주는 감동, 즉, 개개인적의 기쁨과 정신적인 만족일뿐이다. 토지를 마을별로 공동분배하면 = 진정 정말 공평분배다 즉, 어떠한 마이너러티 적인 의견이나, 특성 문제점을 공산주의에서는, 묵살을 시킨다. 그리고, 미화시키는 미화주의와, 전설로 만드는 전설주의 신성화 시키는 신성화주의로, 계속적인 부각만 시킨다. 그어떤 마이너러티나 특성 문제점은, 갈수록 부각되어지지 않고, 사라지거나 묵살되고 메이저러티만 계속 부각되고, 언급되어진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마을단위의 토지분배만이 나온다. 현재의 지방자치제도하의, 1년간의 재정지원이나, 각 지방별로 차별적으로 존재하는, 공공시설의 질이 다르다. 인구 또한 다르다 결론적으로 공산주의식의 "계획" 은 꼴통적이란것 희한하게 공산주의자 새끼들은, 계획을 한번 세우면 아무리 잔소리들이 많아도, 묵살시키고 열등한 계획 문제점있는것을 끝까지 애새끼 고집처럼 우기는 경향이 더 강하다 중농주의의 이익 이런애들의 토지소유 하한선 박지원의 상한선 이런것처럼 하한선은 괜찮은 논리지, 최소한의 먹고살 토지는 보장해주는것이니까 상한선 이런것은 상당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것이지 그러나 주장할때엔, 그게 최고인줄 알게 되는거야 공산주의자 같은 또라이들은 무슨 권리로 지 대가리에서 나온, 애새끼가 장난감 배열하고 쳐 놀덧이 무슨 배짱이랑 싸가지로 인간 활동을 지 대가리 얄팍한 생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