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6288058bc9566c832962bccb81cb83d4 날 짜 (Date): 2010년 03월 02일 (화) 오후 12시 15분 05초 제 목(Title): [쫄병] 규범적 차원에서 정치판의 비리가 있고 일상생활속 서민들의 구조, 제도, 구성원 집단속의 비리가 있다. 여기에 절연된 계층이, 공식화되어 드러나지 않는 학생계층, 너무 소소하고 미미하여, 아직 구성원집단 이라고는 친구, 또는 학교써클 동아리 정도인 학생 및 미 취업자 계층 모든 비리와 부패의 방향 성질 행태는 저 3 집단이 다 비슷하고, 집단별로 그 비중이나 질 정도는 동일하게 비례한다고 볼수 있다. 여기서 규범론을 가지고 정치판을 비도덕적이다 라고 비판을 한다, 이렇게 비판을 함과 동시에 그 비판을 하는 당사자는, 비판의 내용과 정반대의 "착하고 성실하고, 절대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언제나 바른 행동, 의지만을 가진, 완벽의 사람이 된다" 한국의 모든 집단 정신문화가 이렇다. 즉, 어떤 작용이 일어나냐면 어떤 정치판 규모의 사회비리를 미디어나 선동질에 의해 인식한다. 여기서 규범 옥실러리 서브 모터가 대가리안에서 작동 "비리와는 반대의 올바른 길로 가야한다" 라는 규범 호르몬 분비되어 뇌 자극, 3.1운동식의 선동과 흥분의 도가니가 됨 즉, 해야한다 라는 규범논리가 대가리속에서 흥분만 된 상태인데 여기서 마귀가 작동하여 논리 오류가 "우리 좌빨은 착하다" 로 바뀌어버림 ㅋㅋ 이렇게 되면, 좌빨은 절대선이라 그 어떤 힘도 당해낼수 없고 북한 김일성이라는 최후의 전사께서 인류 최고의 악인, 미국이라는 강대국도 짓밟은 상태라서 한국인은, 몽둥이로도 꿈쩍안하는 정신상태 저항정신을 가지게 됨 이렇게 규범주의로 갈께 아니라 실제 경험 실증적으로 사회생활 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으니 거기에 맞춰 사회계약설 법률로 조절하면 되는것이지 굳이, "유산계급은 다 썩었지만" 우리 " 무산계급은 안그렇거든? 착하거든?" 이렇게 증명도 안된거, 규범론으로 우겨서 뭐하자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