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c795aba960b9e7817456111873d74819 날 짜 (Date): 2010년 03월 02일 (화) 오전 10시 38분 10초 제 목(Title): [쫄병] 규범주의 규범주의 : ~ 해야한다 공산주의는 모두가 생산, 모두가 분배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불만 없는 세상이다 경험주의 : ~ 하다 (사실주의) 공산주의식 분배를 해보니, 편하게 씨부릴때와 다르게 신석기시대 분배할자원은 쌀 밖에 없어서 그때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현대사회의 분배 대상과 분배물의 가치, 기회비용, 희소성, 생산하려고 하는 의욕 이런게 너무 복잡하여 불가능하겠더라 이런식으로 규범주의식 단칼 마인드는 과학기술에도 적용 이미 1980년대부터,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이미 인간이 개발할 모든기술은 다 개발되었다" 90년대 들어서, 어떤 학생이 어떤 기술을 개발하고 싶어하면 "병신아 그 기술 벌써 개발됐어" 즐~ 즉, 기술(technology)이 세상을 공산주의식 마인드로 "생산을 분배하면 모두가 편한세상" 이렇게 부분의 합이 전체로, 공산주의 계획경제처럼 애초에 초창기에 계획한 경제로, 1년 또는 그 이상의 국가 모든 경제활동을, *행복하고* *완벽하게* 재단, 단정, 지어버릴수 있었던, 복고주의 옛날이 조아 세상 그러나 현실속에 들어가보니 이러한 기술 =>학교위주의 이전에, art(기술) 실용 응용측면의 기술개발은 개개인의 미시적 액트(act)에 의해 무한한 미개발이 있다는것 즉, 예를 들어, 공산주의식 규범주의식 Thingking 으로는 어떤 가구를 만들때에, "전동드릴"을 개발하면 좋다 그래서 "전동드릴"은 이제 더이상, 개발할 필요가 없고 가능성도 없다 에서 전동드릴의 날의 종류 및, 회전력의 정도, 플렉서블한 드릴 등등등 무한하다는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차지하는 비중이 현실에서는 더 많고 그러나 학교에서는 이러한 경험주의식 사실 실제의것을 가르치지 않고, 규범주의식, 책과 방구석속의 세상만을 가르치고, 이건 쓰레기들이 다시 사회에 나와서 이쓰레기들 똥꾸녘에서 나온 피드백이 다시 학생 입구녕 속으로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