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6d6f6bfede455a773c3d4b533e67a1d0 날 짜 (Date): 2010년 03월 01일 (월) 오후 10시 04분 16초 제 목(Title): Re: 의사 회생신청 늘고 있다. 작어 보니까 참 답답하더군. 의사들이 워낙 안좋으니 앓는 소리를 해도 누가 눈도 껌벅 안하기는 하지. 하지만 주변에 의사 이빨사 한의사를 봐도 상황이 별로 안좋아. 한동안 Xeet 안친걸 후회했는데, 지금은 전화위복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올해 치전 졸업한 놈 두놈은 개원은 택도 없고 취직은 잘 안된다고 아우성이고 내가 부럽다고 하더군. 좆까라 새끼들아, 라고 내뱉기는 했는데, 여튼 옛날처럼 차려놓기만 하면 현찰이 쏟아지는 시기는 지났다고. 그 바닥도 점점 경쟁 치열해지고 음지와 양지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단 말야. 어딜 가도 쉬운 곳은 없어. 항상 남들이 하는 것 보면 쉬워보이고 좋아 보이지. |